스파르타 린디합 중급 강습 모집 공고 찌라시

All About Swing 2013. 3. 18. 01:56

스윙댄스 동호회 보헤미안(http://cafe.daum.net/yo3)에서 '스파르타 린디합 중급 강습' 모집을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각 스윙댄스 동호회 홍보 게시판 및 보헤미안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윙댄서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아래는...
제가 만든 홍보 찌라시. -ㅅ-
아직 정식 공고 전이라 포스터의 내용은 일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강습에 대해 궁금하신 점도 보헤미안 카페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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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Really Quickly (Laura Glaess)

Jazz Move/Jazz Line 2013. 2. 18. 05:30

Class Summary @ AJW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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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IRIT MOVES: A History of Black Social Dance on Film Screener

All About Swing 2013. 2. 9. 08:30

아래 내용은 스윙댄스 강습을 듣는 과정에서 강사분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적은 것 입니다.
전체 커리를 진행하는 와중에 관련된 내용으로 들었던 내용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받아들여 주시고, 만약 틀린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스피릿 무브(The Spirit Move)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윙댄스를 즐기면서 뺄 수 없는 재즈무브의 기원이 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흑인들이 음악에 맞춰 말 그대로 '필 받는 대로' 몸을 움직이던 것이 점차 정형화 되면서 '재즈무즈'가 되었다... 라는 것이죠.
우스개 표현을 빌자면 '막춤'이 시대가 흐르면서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여담이지만... 국내 유명 스윙댄스 강사가 스피릿 무브를 주제로 강습을 기획 중에도 있으니, 본인의 스윙댄스에 Jazzy함을 더하고 싶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본인이 네츄럴 본 흑인이 아니라면 말이죠.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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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보헤미안 겨울 졸업공연 영상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2. 25. 21:57

본론에 앞서...
정식으로 촬영한 영상의 메모리 카드가 에러가 나는 바람에 여러 이들이 촬영한 것을 수배하여 공개합니다. 찍으신 분들이 다르다 보니 영상 크기나 화질 등이 고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추후에 정식 촬영 영상이 복구가 된다면 업데이트 계획은 있습니다만,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헤미안 카페(http://cafe.daum.net/yo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사당역의 지하철예술무대에서 보헤미안의 졸업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으로 3번째 열린 스윙이네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웠고, 공연장이 지하철 입구 근처라 일반 관객 분들이 다소 춥게 지켜보시게 됐던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은 꽤나 즐거웠던 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번 서울대입구역이 공간면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

짧은 준비 기간에 고생하셨던 모든 동호회 식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짝짝짝~


오프닝 공연

 


지터벅 공연

 


중년반 공연

 


라인댄스 : 머스크렛 럼블

 


린디합 A팀

 


린디합 B팀

 


라인댄스 : 두잉 더 자이브

 


강사공연

 


제네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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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 보헤미안 졸업공연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2. 17. 03:01

활동 중인 동호회인 '보헤미안(http://cafe.daum.net/yo3)'에서 졸업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또는 동호회 카페를 참고 해 주세요.

스윙댄스를 시작하고 어느새 6번째 공연이네요. ^^
이번 공연엔 2곡(개인1, 단체1)이나 올라가고, 걔 중 하나는 신규 안무까지 구성하는 터라 다소 힘들기도 합니다. ㅎㅎ
아직도 남에게 보여주는 입장에서는 부족함이 많아 민망함이 앞서지만, 준비의 과정을 잘 즐기고 있습니다.

빠듯한 일정과 안무 난이도에 고생들하고 있는 모든 동호회 멤버들에게 화이팅을 전합니다. ㅎㅎ

12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사당역 지하철예술무대.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는 방송용 멘트 한 번 날립니다. > ㅂ<

[클릭 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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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코리아 오픈 스윙댄스 챔피언십 - 후기

정말 오랜만에 즐겁게 불태운 3일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준비하는 기간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칠 때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그리고... 세상 독고다이로 혼자 살고 있었던게 아님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가슴터지게 고마움도 많이 느꼈습니다.

홍보 광고를 보고는 '오~ 2년 미만 클래스가 있네?'하며 언감생심(?) 욕심내서 같은 동호회 팔뤄(쭹)에게 '대회 안 나가볼래? ㅋㅋ'라고 카톡 보내던 순간부터, 동영상으로나 봤던 챔프들을 보며 신기해했던 웰컴파티, 그리고 덜덜 떨리게 긴장탔던 경연 당일, 보헤미안에 들어와서 너무나 기다렸던 순간인 쌤들 공연까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이 쌓인 시간들이었습니다.


행사 전날 저녁 웰컴파티.
린디합 저지들인 맥스&애니, 챈스&지젤. 그리고 그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댄서들. ㅎㅎ
이날 쭹양은 맥스와 홀딩을 하고는 멘붕에 빠졌더랬었죠. 0 _0) ㅋㅋ
저도 애니와의 홀딩은 스윙을 해오면서 흔치 않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경연 자체는 참가 기준이 2년 미만에서 무제한(?)으로 풀려버려서 애당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긴 좀 어려웠네요. ^^;; 하지만, 참가와 경험을 쌓는 것에 의미를 두고 보는 관중들에게 조금 재미있었던 팀으로 보여지길 바라는 점에서는 크게 '쪽 팔릴' 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스윙 자체의 실력은 엉망입니다. ㅠㅠ 당일날 긴장도 엄청해서요. 덜덜;;;)


1일차. OPEN 부문 경연을 위해 무대로 입장하는 프리즘 & 쭹.
공연 한 두 번 해본 것도 아니고, 큰 공연도 해봤는데도 이 날은 왜 그리 떨렸을까요;;;
기술적인 면에서야 부끄럽지만, 공연의 분위기는 참 좋아서 준비했던 것들이 아깝지 않은 순간이었습니다.
저 때... '나 떨고있었니?' ㅎㅎㅎ

 

무엇보다 함께하는 이들이 이 만큼 많아졌다는게 정말 감동이네요. 오래전에 LSK(Legend of Swing Korea)에 동호회 쌤과 둘이 가서 Novice 잭앤질 똑 떨어지고 (ㅋㅋ) 둘이서 뒷풀이 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주변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게 되었네요. ^ -^
같이 즐거워해주고, 응원과 칭찬으로 챙겨주신 보헤미안 식구 & 엔조이 동기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참... 그 외에도 저 알아보고 좋게 봐준 댄서분들도 감사해요~ 정신도 좀 없었고, 제네럴 타임을 좀 짧게 가진 터라 얼굴도 못 뵌 분들도 있네요. ㅠㅠ


1일차 제네럴 타임.
1일차는 제네럴 타임이 부족하지 않게 주어져서 꽤나 재미지게 즐겼네요. ^^
이날 입상을 못했지만 보헤미안들에게 정말 좋은 인상을 남겼던 제주 스윙아일랜드의 출전자 팔뤄와 홀딩도 기억에 남는 군요.
해피데이와 이런 행사의 제네럴 타임은 확실히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파트너였던 쭹양에겐 이스페셜리 땡스 투를 보내야겠네요.
그 동안 해왔던 공연에서 여러 파트너와 함께했었고 모두 고마우신 분들 뿐이지만, 이번 대회 준비를 하는 기간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일들이 겹쳐서 내팽겨쳐버리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는데, 파트너 덕분에 잘 버텨낸 것 같네요. (빈말 아니고)
어쩌니 저쩌니해도 저 정도의 쪼랩이 이런 좋은 추억과 경험을 만들 수 있었던 건, 파트너가 같이 시작해준 덕분이니까요. 허접때기 리더의 파트너 신청을 좋다고 받아주고, 준비하는 내내 잘 안되는 동작들과 시간 쪼개기에 힘들었을만도 한데 항상 웃으려 노력하고, 오바스런 연기와 핑크교복의 압박도 오케이 해주고. ㅋㅋㅋㅋ
이제 한 동안은 릴렉스하게 함께 스윙을 즐겨야 겠네요. ^^


1일차 뒷풀이. 프리즘 & 쭹.
정말 이 날 가장 많은 칭찬과 덕담을 들은 이들이네요.
이렇게 받은 좋은 에너지를 다른 이들에게도 나눠드려야 할텐데... ^^;;
아무튼 두 사람다 고생많았다!!! (자축겸)

 

씨니쌤 & 란쌤에게도 더 큰 감사를.
경연에서 더 좋은 현실적 결과가 있길 바랬던 마음이 큰 만큼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행사에서의 가장 큰 수확은 같이 스윙을 즐기는 보헤미안 식구가 이렇게나 많아졌음을 눈으로 확인한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래 전 뒷풀이 자리에서 아주 천천히 쌓여갈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게 기억나네요.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느리더라도 단단히 사람이 쌓이는 것이 참 좋네요. 억지로 정 주고 정 받을 필요도 없고요. ^^;;; 보헤미안을 잘 지켜주고 이끌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전하고 싶군요.
공연도 진심 멋졌어요!!! 내 마음속의 2등!!! (ㅋㅋㅋ 이거 아무리봐도 적절한 표현인 것 같아 씨니쌤. ㅋㅋㅋ)

그나저나 정말 이번 행사의 최고는 프로 부문의 안단테&태 그리고 단체전의 장위초등학교!!!
이건 정말 말로 전달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현장의 그 느낌은 정말. 덜덜;;;
CSI에 이어 또 다시 심사위원을 기립킨 태.
공연장을 뒤집어 버리고,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도 모르게 기립 박수를 치고 만 장위초 아이들.
잊을 수 없는 공연들이네요. 아... 물론 다른 공연들도 멋지고 재밌었지만 말이죠. ^^
공연 영상은 찍어 놓은 것들이 있지만, 즐감하기엔 다소 부족한 것들이라 곧 주최측이 올리는 정식 영상이 공개되면 그것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틀연짱 뒷풀이도 정말 뒷일 걱정안하고 놀았네요. ^^;;; 얼마만에 그렇게 놀아본겨. 아. 속이 다 시원해지더군요. ㅎㅎ

아... 후기 쓰다보니 갑자기 또 행사의 여운이 올라와서 심장이 쫄깃해지네요. ^^;; 주절주절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마 그만하고 진정해야겠습니다. ㅋㅋ

아무튼 다사다난 했던 2012년의 여름은 이렇게 즐거운 스윙 라이프로 마감되었네요.
앞으로는 또 어떤 재미들이 기다릴지 궁금해지네요.
애니웨이. 렛츠 스윙~


그래그래... 니가 언제 핑크 교복을 입어보겠냐. ㅋㅋㅋ
좋게 생각하자 좋게~ 그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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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the Big Apple Routine - Full routine with the counts

Jazz Move/Jazz Line 2012. 9. 9. 09:30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추고 있는 스윙 라인 빅애플...
그래도 대중적인 스윙 라인들 가운데서는 그 나마 bmp이 좀 빨라서 배울 때 쉽지는 않았는데요. ^^;;
다양한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셔서 연습에 활용하시겠지만, 혼자서 연습 할 때 참고하기 좋은 영상을 패트릭과 나타샤가 공유하네요~
빅애플도 간지나게 추는 그 날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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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ical Jazz Steps 2 (Bigger & Longer)

Jazz Move/Jazz Line 2012. 8. 16. 05:30

영상 제목에서 딱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겠죠? 완전 알차군용. = ㅂ=
뭐, 이름 모른다고 춤 못추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ㅋㅋ
예쁜 무브는 백간지의 근본이라죠. ㅇㅇ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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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t and Feel It 2012 - Frankie Manning Tribute - Shim Sham Madness

Jazz Move/Jazz Line 2012. 6. 13. 12:00

4인 4색의 멋진 심샘 공연이네요.
같은 춤 다른 느낌이라는게 이런 걸까요? ^^
즐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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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y's Lindy Hoppers performing : the Big Apple

Jazz Move/Jazz Line 2012. 6. 12. 16:48

요즘 좋아라 재미붙인 재즈 라인 '빅 애플(Big Apple)'의 레어 영상입니다.
프랭키매닝의 제자들이라고 하는데... 멋지네요.
흥겹습니다!!!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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