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보헤미안 겨울 졸업공연 영상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2. 25. 21:57

본론에 앞서...
정식으로 촬영한 영상의 메모리 카드가 에러가 나는 바람에 여러 이들이 촬영한 것을 수배하여 공개합니다. 찍으신 분들이 다르다 보니 영상 크기나 화질 등이 고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추후에 정식 촬영 영상이 복구가 된다면 업데이트 계획은 있습니다만,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헤미안 카페(http://cafe.daum.net/yo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사당역의 지하철예술무대에서 보헤미안의 졸업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으로 3번째 열린 스윙이네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웠고, 공연장이 지하철 입구 근처라 일반 관객 분들이 다소 춥게 지켜보시게 됐던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은 꽤나 즐거웠던 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번 서울대입구역이 공간면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

짧은 준비 기간에 고생하셨던 모든 동호회 식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짝짝짝~


오프닝 공연

 


지터벅 공연

 


중년반 공연

 


라인댄스 : 머스크렛 럼블

 


린디합 A팀

 


린디합 B팀

 


라인댄스 : 두잉 더 자이브

 


강사공연

 


제네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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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 보헤미안 졸업공연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2. 17. 03:01

활동 중인 동호회인 '보헤미안(http://cafe.daum.net/yo3)'에서 졸업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또는 동호회 카페를 참고 해 주세요.

스윙댄스를 시작하고 어느새 6번째 공연이네요. ^^
이번 공연엔 2곡(개인1, 단체1)이나 올라가고, 걔 중 하나는 신규 안무까지 구성하는 터라 다소 힘들기도 합니다. ㅎㅎ
아직도 남에게 보여주는 입장에서는 부족함이 많아 민망함이 앞서지만, 준비의 과정을 잘 즐기고 있습니다.

빠듯한 일정과 안무 난이도에 고생들하고 있는 모든 동호회 멤버들에게 화이팅을 전합니다. ㅎㅎ

12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사당역 지하철예술무대.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는 방송용 멘트 한 번 날립니다. > ㅂ<

[클릭 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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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Swingjammerz - Tatiana Udry & JB Mino social dancing demo

Lindyhop/Social/Party/Event 2012. 12. 10. 21:55

참 좋아라 하는 JB와 타티아나의 소셜 데모입니다. ^^
어쩜 저리 깔끔하게 출까나!!! ㅎㅎㅎ
몇 부분 따라해 보고 싶은 재밌는 곳들도 보이네요~
즐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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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Roots Dance Festival Paris 2012 - Sharon Davis & Juan Villafane Social Dancing

Lindyhop/Social/Party/Event 2012. 11. 11. 00:12

요즘 전 이 커플의 춤사위가 참 좋습니다. ^^
특히 제네럴이 더 맘에 들더군요.
...
샤론 너무 이뻐요!!! ; ㅁ;) (←사실 이게 본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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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코리아오픈 보헤미안 출전 영상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0. 26. 19:21

얼마 전 열린 2012 코리아 스윙댄스 챔피언십(http://cafe.naver.com/2012koreaopen)에 보헤미안에서는 두 팀이 출전을 했었습니다. ^^ 쌤들인 씨니 & 란, 그리고 쪼랩들 프리즘 & 쭹.

쌤들 공연이야 멋지구리 하여 너무 좋지만... 저희 공연은 역시나 부끄러운 부분이 많네요. ^^;;
그래도 무대 위에서 두 사람 다 잘 즐기고 내려왔고, 행사 내내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많이 쌓았습니다. 공연도 관객들이 즐겁게 봐주셔서 좋고요. ^^!!!

우여곡절(?) 끝에 대회 동영상이 공개되어서 부끄럽지만(!!)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ㅋㅋ
즐감(부디..) 해주세요~


보헤미안 강사 씨니 & 란, 린디합 어드밴스드 부문 공연


프리즘 & 쭹, 린디합 오픈 부문 공연

p.s. 제 닉네임이 '프리즘'이다 보니까, 영상에는 'Prism'으로 표기를 해주셨네요;;; 'Freeism'인데 말이죠. ㅠㅠ;; 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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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코리아 2012 (The Battle Korea 2012)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2. 10. 24. 16:29

 

아다마스님(http://www.swingkorea.com/)이 CSI에 이어 또 하나의 스윙 행사를 기획했네요. ^^
배틀코리아(https://sites.google.com/site/thebattlekorea/)라는 행사이고, 잭앤질 컴피티션과 해외 유명 댄서의 워크샵으로 구성된 행사입니다.

저도 잭앤질 루키 부문에 신청해서 나가게 되었네요. ^^;; 정보를 좀 늦게 알아서 거의 막판에 문닫고 들어갔네요. ㅎ 아직 공식적인 홍보 이전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참 빠르게 퍼졌던 것 같습니다.

컴피티션의 방식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 예선 통과를 목표로!!! - ㅁ-!!!
내년 CSI 잭앤질 루키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전에 또 한 번 좋은 경험을 할 것 같네요.

워크샵도 평소 동영상으로 매우 감명깊게(!!) 봤던 댄서들의 워크샵이라 관심이 많이 가는데... 여건이 허락치 않을 것 같아서 무척 아쉽군요. ㅠㅠ '쇼&컴피티션'이라는 주제의 워크샵이라 꽤나 재미진 내용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관심가시는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위의 주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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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란이 2013.09.13 15:05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역시나~스윙 관련 검색하면 여기.꼭 들어오네요ㅋ 아엠 오라니.

Swing Jack 9th

Lindyhop/Social/Party/Event 2012. 10. 15. 17:01

Amore & Lulu's performance at 9th Swing Jack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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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Back, Around the World

Lindyhop/Etc. 2012. 10. 4. 13:34

패트릭과 나타샤의 유튭 채널에 에어리얼 강습 영상이 공개되었네요.
다른 영상들에 비해 화질도 깔끔하고, 설명도 자세해서 좋은 듯 합니다.
원리나 연습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해줘서 따로 연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

물론, 에어리얼은 아직 저의 영역은 아닙니다만. ㅠㅠ ㅎㅎ

패트릭&나타샤 유튭 채널(https://www.youtube.com/?feature=context-gfa)에서 around the back, around the world로 찾아보시면 관련 영상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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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는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2. 9. 30. 14:00

몇 일전 친한 후배의 고민거리로 같이 두런두런 수다를 떨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아무런 생각없이 내뱉고는 합니다.
'그거 해서 뭐할라고?', '어따 써먹을라고 그걸 그렇게 열심히 하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유로 자기 삶의 경계선을 만들고 있죠. 심지어는 자기 삶의 경계선 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까지 경계선을 단정지어 버립니다. 항상 문제는 그 타인이 별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이죠. 가족... 연인... 절친...

하지만, 세상 모든 일이 꼭 '뭐 하기 위해서', '어디다 써먹기 위해서'만 해야 하는 걸까요? 솔직히 지금까지의 세대들은 그런 삶을 강요 받아왔습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돈 되는 일 아니면 하지 말라고 강요되어 왔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속된 말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함이고, 인간 관계에서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무시하고 피하도록만 배워왔고요.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통하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 '쓰잘떼기 없는' 일과 행동이 그 사람의 존재를 유지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 일 수 있습니다. 그건 누군가의 이해를 위해 구차한 설명이나 설득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는 사실 그런 누군가의 삶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자기 잣대로만 판단하기 일쑤입니다.

저도 그랬고 말이죠.

우리는 춤을 왜 추는 걸까요?
대놓고 이야기해서 이 바닥은 아직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이 더 많은게 사실입니다. 말 그대로 '춤 잘춰서 뭐할라고?'라는 질문을 받기 일쑤고, '춤만 추러 나가는게 아니지 않느냐'는 거친 질문에 딱히 정답을 말해 주기도 힘들기도 하고요.

저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 제가 정말 잘하고 싶은 것에 대해, 다른 이의 이해와 동의를 구할 필요는 없는 것이겠죠. 물론 그로 인해 감정의 불편함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하고 싶은 것이라면 내가 할 수 있을 때 까지 최대한 해보는게 다른 이들에 대한 내 대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일본 만화의 대사 같군요. ^^;;

여러분은 왜 춤을 추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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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상 스윙스텝 라이브 파티

Lindyhop/Social/Party/Event 2012. 9. 29. 17:26

아오!! 글 다 써놓고는 브라우저 다운되서 다 날아갔네요. ㅠㅠ;; 임시저장을 생활화 합시다.

9월 28일에 스윙주(http://cafe.naver.com/swingzoobar)에서 열린 '구민상 스윙스텝 라이브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스윙... 빅밴드... 가 그리 흔하지(?) 않은데,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도 행운이다 싶더군요. ^^ 개인적으로는 구민상 밴드 분들이 앞으로 오랫동안 더욱 쫄깃한 음악을 선사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더군요.

처음 라이브 밴드의 음악에 맞춰 즐기는 제네럴의 맛(!!)을 느껴본 건 토쿄 출장에서 'Swing Jack' 파티에서 였는데, 라이브 밴드의 풍부한 사운드에 즐기는 제네럴의 맛은 아는 분은 다 알고, 모르는 분은 모르는 것이겠지요. ^^;; 그런 의미에서 이번 파티는 저렴한(!!) 참가비에 양질의 환경을 접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구민상 스윙스텝(http://music.naver.com/artist/home.nhn?artistId=169040) 밴드 분들도 정말 멋진 연주 실력을 보여주셨고, 보컬인 이선경씨도 아주 감미로운 음악을 전해주시더군요. 파티 장소인 스윙주도 좋은 환경을 갖췄고, 적절한 인원 수에 더욱 즐겁게 놀다 온 것 같습니다.

 


폰카에 발사진이라 파티의 분위기를 잘 전달하지 못하는 군요. ㅠㅠ
게다가 노느라 바빠서 정작 밴드 분들의 모습은 사진에 담질 못했습니다.;;;
어쨌든 즐거운 순간입니다!!! (우기는거 아님 ㅎㅎ)

다음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또 참여를 해보고 싶네요. 아직 느껴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 말 나온 김에 구민상 스윙스텝 음원 구매하러 가야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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