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 채즈영 잭앤질 나갑니다.

Lindyhop/Social/Party/Event 2011. 12. 9. 15:41

LSK(Legend of Swing in Korea)...
전세계 스윙 1세대인 노마 밀러(Norma Miller)와 채즈 영(Chazz Young)이 이번에 한국에서 워크샵을 여는 군요... 라지만 이미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사입니다.
우스개 말로 '레전설'인 프랭키 매닝이 돌아가시고, 한국의 스윙 댄서들이 정말 많이 안타까워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LSK는 그런 의미에서 참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아직 스윙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 큰 흐름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역의 'Legend'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요. ^^ 억지를 부려 비유하자면 IT업계 종사자가 데니스 리치나 스티브 잡스 또는 빌 게이츠를 만나는 일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개인 스케쥴 관계상 이번 일요일 파티만 신청을 했습니다.
워크샵도 들어보고 싶은데, 시간 & 돈이 허락치를 않네요. ㅠㅠ;; 왠지 참 어렵운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매우 아쉽긴 하네요.

대신에 경력 2년 미만의 자격을 가지고 잭앤질 - 채드영 부문에 나가보려고 합니다. = ㅁ=!!!
활동 중인 동호회(보헤미안)의 쌤(Ciny)이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추천해주셔서, 말 그대로 꽂혀버렸습니다. ㅠㅠ;; 왠지 미친짓일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경험'을 하고 와볼까 싶습니다. ^^

아무튼 LSK 파티와 잭앤질.
잘 다녀와서 또 글 올려보겠습니다. ^^;;

아래는 잭앤질(Jack & Jill)이라는 스윙 댄스 대회에 대한 정보입니다.
조금 더 깊게 관심을 가지고 계신 스윙 댄서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대회 동영상 같은 것 볼 때 참고도 많이 되고, 재밌을겁니다.

잭앤질 : http://korealindy.wikidot.com/wiki:jack-n-j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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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cafe.daum.net/yo3 Ciny 2011.12.10 01:15 ADDR 수정/삭제 답글

    리즘군~ 화이팅~ ㅎㅎ

일본 도쿄 출빠 후기 (Swing Dance @ Swing Jack in Tokyo, Japan)

Lindyhop/Social/Party/Event 2011. 12. 5. 23:12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절대 개인적으로 느꼈던 부분이며, 양국 스윙 문화에 대한 어떠한 비교를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재미로만 읽어주시고, 혹시라도 도쿄 쪽의 스윙빠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다면 그것으로 괜찮습니다. 오해나 태클 없으셨으면 하는 노파심에 먼저 글 남깁니다. ^^:;


일본 도쿄로 단기 출장을 다녀오게 되서 겸사겸사 일본에서도 스윙을 즐겨보고 싶은 마음에 출빠가 가능한 곳이 있을까 이래저래 알아봤습니다.
불행히도(??) 맨날 맨날(??) 춤 출 수 있는 그런 스케쥴은 없나 보더군요. 몇 군데 이메일을 보내서 문의를 해보니 마침 출장 기간 중에 딱 좋은 시기에 라이브 파티가 있어서 그 쪽을 다녀왔습니다. ^^
나중에 알게됐지만 다녀온 곳은 'Swing Gigolo(http://swing-jack.com/)'라는 곳이었고, 도쿄 쪽에서는 열기 넘치는 곳이라고 하네요.

당일 업무를 마치고 조금 일찍 숙소로 복귀를 했습니다.
한 숨 좀 돌리고, 짐도 풀어놓고 가고 싶었거든요. ^^ 간단히 저녁도 때우고요. (여담이지만, 처음가본 일본은 요령이 없어서인지 크레이지 한 물가에 몸살을 겪었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잠깐 침대에 누웠는데, 아뿔싸!!! 어느덧 시간이 7시 20분을 넘고 있더군요. 파티는 7시 부터인데 말입니다. ㅠㅠ;; 부랴부랴 스윙화 들쳐매고 이동했습니다.
다행히 스윙빠는 시부야에 있었고, 시부야는 그 전 이틀 동안 두 번에 걸쳐 방문했던 곳이라 조금 지리가 익었기에 생각보다 쉽게 찾았습니다. ^^;; 아. 기특해. ㅋ



어리버리 대며 들어간 스윙빠... 문을 여는 순간 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 서울의 스윙빠와는 아예 다르더군요. 정말 말 그대로 'Bar'의 느낌이었습니다.
음... 그냥 플로어의 크기만 놓고 봐서는 빅애플의 1/4 정도... 아니 플로어에 스테이지가 있어서 체감으로는 더 좁아 보였습니다. 게다가 입구를 열면 플로어가 아니라 '빠'가 보입니다. 보통 입구 문을 열면 플로어가 시원하게 보이는 우리나라 빠들하고는 구조가 좀 다르더군요. 아마 흘러나오는 음악이 아니였다면 잘못왔나 싶어 좀 당황했을지도 모르겠어요. ^^;;

입장료는 자그만치 2,500엔!!! 덜덜;;; 파티라곤 하지만, 보통 봐왔던 서울 스윙 파티의 입장료들에 비하면 정말 꽤나 비싸더군요. 역시나 마실 것을 하나 제공해주는데, 빠 답게 메뉴판도 정식으로 잘 구비되어서 고를 수 있도록 하더군요. 맥주를 하나 시켰는데... 이게 또 맛.있.습.니.다!!! 거품 맥주 식으로 잔에 따라주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목이 좀 더 마른 후에 먹어도 좋을 듯 했네요.
칵테일도 있고, 한국의 바를 생각해보면 마실거리는 아주 훌륭하더군요. 하지만 맥주 맛있다고 훌렁 마셔버리고는 나중에 목이 말라서 물 좀 달라고 했더니, 물을 사야되더군요. 생수 한 통에 자그만치 500엔!!! 일본은 뭐든지 비싼 겁니까!!! ㅠ ㅂ-;;;

제네럴의 분위기는 말 그대로 파티였습니다.
플로어의 물리적 공간이 적은 만큼 파티에 온 인원도 적은 건 사실이었어요. 서울의 '해피데이'에 오는 인원과 비교한다면 정말 적은 인원이었죠. 아, 물론 '해피데이'와 '파티'의 참석 인원수를 비교한 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지만요. ^^;;;;
인원수와 상관없이 일본 스윙 댄서분들의 분위기는 좀 더 화기애애 했습니다. 제네럴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꽤나 수다도 많이 떨고해서 보다 흥겨운 분위기였달까요. 왠지 '고수지향주의'의 압박이 강한 한국의 스윙빠 분위기와는 새삼 다른 분위기 였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지금 해피데이'와 '파티'를 구분없이 적고 있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 )


이미지 출처 : http://sanctioned.deviantart.com/art/TDK-Why-So-Serious-98262580


파티여서 그랬을까요? 복장에도 상당히들 신경을 쓰셨더라고요. 진짜 1900년대 초반의 복고스런 복장과 화장을 멋지게 하신 분들도 많더군요.



짧게 찍어본 모습입니다. 정말 '파티'답죠? = ㅂ=)b


그리고 일본 특유의 분위기나 이곳의 특징일까요. 외국에서 온 댄서들을 참 많이 환영 해주더군요. ^^ 저는 현지인 같아보여서인지 라이브 시작 전 펼쳐진 웰컴 잼에 참가를 못했습니다. ; ㅁ;) 은근 소심해서 저 외국인이에요~라고 손 들고 나가질 못하겠더라고요. ㅋㅋㅋ ^^;;
하지만 이후 제네럴을 하면서 일본인이 아닌게 들통(?)나게 된 후에는 많은 팔뤄분들이 홀딩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겨우 스윙 8개월차 쪼랩에게 'すごいダンス(스고이댄스)'라고까지 칭찬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 ; ㅁ;) 감격. 특히 팔뤄분들은 물론 춤도 잘 추시지만,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는 것이 한국분들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지 않나 싶더군요. 조금 속된 비유로 애드립을 하는 맛이 있다... 그 정도 일까요?
생각해보면 일본의 팔뤄 분들은 표정이 참 좋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정말 '즐기는' 느낌이랄까요? 누구나 자신의 실력이 모자라면 파트너에게 다소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 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분들은 그 미안한 감정을 무뚝뚝함으로 표현한다면, 일본분들은 웃음으로 전달하는 느낌... 아직 경험이 적은 저로서는 그렇게 느껴질 정도더군요.

그리고 일본분들은 홀딩을 하시면서 꼭 '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잘 부탁합니다)'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나라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 말 그대로 잘 부탁합니다...는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생글대기만 하는 것도 뭔가 아쉽고 말이죠. 홀딩하면서 날리기 좋은 멘트... 뭐 없을까요?

아무튼, 음악도 좋고, 같은 공간에 있는 댄서분들도 흥겹다보니 저도 모르게 더 춤이 '잘 춰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느낌에 따라 수시로 애드립이 튀어나오게 되더군요. 패턴도 더욱 자신있게 들어가게 되고요. 발도 빨라집디다. 흐흐흐. ^^;;; 저도 모르게 그 동안의 어떤 제네럴 보다 즐기고 있었던 것 같네요.



제네럴의 흥겨움은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됩니다~


이 날은 Little Jive Boys라는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라이브 연주에 맞춰 춤을 춰보기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 사운드도 좋지만, 라이브 특유의 느낌이 살아서 정말 흥겨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더군요. 아... 중간에 한 번은 어떤 팔뤄 분이랑 추게 되었는데, 곡이 한참 흐른 후에 제가 홀딩을 해서 금방 끝이 났거든요. 그래서 다음 곡 홀딩을 예약하고, 연주가 시작되었는데... 가만보니 그게 일본분들이 즐기시는 라인 댄스였던 것 같습니다. 헐... - _-!!! 저희 커플만 열심히 제네럴을 하고 있더군요. 급하게 애드립으로 분위기 전환. 크크. ^^;; 재밌었습니다.



정말 흥겨운 음악의 Little Jive Boys!!! Boys라고 하기엔 연배가 좀 있어보이시죠? ^^;;



Little Jive Boys의 신나는 음악은 멈추질 않습니다!!!



리즘이가 제네럴 해버린 라인... ㅠ ㅂ-;; 아 쑥스. 뭐 어때요? 즐거우면 그만이지. 크~


그곳에서 몇몇 분들과는 짧은 대화를 하게 됐습니다. 제가 영어든 일어든 정말 딸려서, 생존은 가능한데 대화는 어려운 수준이라... 정말 '짧은 대화'를 하게 됐습니다. ; ㅁ;)
연세가 좀 지긋해보이시던 커플 댄서가 있으셨는데, 그 중 팔뤄분과 춤을 추고 난 후 저보고 일본어로 말을 거시길래 '전 한국인입니다'했더니, 막 웃으시면 'I don't speak korean~' 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얼결에 막 웃으면서 'I don't speak english' 해버렸습니다. - _-!!! 이건 아냐... 이건...
독일에서 일본에 오신 지 몇 개월 정도 되셨다는 팔뤄분. 이 분도 저에게 일본어로 말 거시더군요. 하긴 서양인이 보기엔 동양인은 다 똑같아 보이겠죠? 크크크. ^^;; 한국에는 린디합퍼가 많냐며 궁금해도 하시더군요.
그리고 이곳에서 단연 돋보이는 리딩을 하시던 타케시(Takesi)님. 후에 저에게 말을 걸어주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붙여주시더군요. 이 분은 한국의 스윙을 많이 알고 계시는 분이시더군요. 몇몇 한국 리더분을 아냐며 물어보시기도 하셨고(일본에서도 아다마스님은 유명하신가 보더군요. - ㅁ-), 어디 자주가냐고... 타임 자주가냐고 물어보기도 하시더군요. 정말 잘 알고 계셔서 좀 놀랐습니다. 다음 CSI 때는 한국에 오신다고 하시더군요. 메일 주소는 받았으니 연락 종종해서 다음에 오시면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
그러고보니 그 많디 많은 일본 팔뤄 분과는 아무런 커뮤니케이션을 못했군요!!! 이름도!!! 연락처도!!! 아무래도 일본 한 번 더 가야겠습니다. - _-)+
(한국 팔뤄분들에게나 잘 해라 이 놈아. 크크)

11시에 파티는 끝나고, 그래도 몇몇 분들과는 인사라도 하고 가고 싶었는데, 어디 계신지 안 보이시기도 했고, 익숙치 않은 일본 지하철이 끊길까봐 노심초사하던 터라 부랴부랴 싸매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참 잘 대해 주셨는데, 죄송하네요. ㅠㅠ;;

아무튼 너무 행복하고 좋은 경험을 하고 기억을 남겨서 지금도 가슴이 뛰네요. ^^
스윙 댄스 자체는 만국 공통이겠지만, 다른 문화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것이라는 걸 느낀 시간이었네요. 한국에서 출빠하다가 외국인들 보면 꼭 홀딩 신청 해야겠다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크크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가서 즐기고 싶은 심정입니다.

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그리고... 또 다른 나라의 스윙빠는 어떤 분위기 일까요?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아무튼 이래저래 어리버리 초짜 쪼랩 스윙 댄서 프리즘.
일본 출빠 후기 끝!!!

p.s. 몇 장 찍어온 사진은 집에 있어서 추후에 다시 첨부하겠습니다.

2011/11/29 - [올어바웃 스윙댄스] - 일본 스윙바 - Sw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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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cafe.daum.net/yo3 Ciny 2011.12.08 12:1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가구시포가구시포~ 뭐 언젠간 가겄지?

  • 타미 2011.12.08 14:04 ADDR 수정/삭제 답글

    언젠간 가겠죠? ㅋㅋ
    계는 언제 부터??

  • Favicon of http://www.dorajistyle.pe.kr 월풍 2012.05.03 16:34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일본의 한 클럽에서 사람들이 모여추는 라인댄스를 보곤, 스윙을 시작하겠다 마음 먹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다음에 일본에 가게되면 출빠도 한번 해봐야겠어요.:D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2.05.04 11:3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출빠하시게 되면 꼭 후기 올려주시고 알려주세요. 하하~

일본 스윙바 - Swing Time

All About Swing 2011. 11. 29. 11:14


이번에 단기 일본 출장이 잡혀서, 저녁 시간에 일본 스윙바를 찾아가 볼까 합니다. ^^;;;
출장가서도 출빠하고 싶어하는 이 못말리는... ㅋㅋ

우선 찾은 정보(http://cafe.daum.net/orangeswing/Ij5c/413)를 기반으로 iSwingToyko란 곳에 컨텍을 해서 다짜고짜 이것 저것 질문을 던졌네요.

iSwingToyko는 우리나라로 치면 동호회(이하, 동호회)같은 개념의 댄스 그룹의 이름이고, 이 동호회가 활동하는 스윙바는 "Den-en Chofu Fujimi Kaikan" 이라는 곳이군요.

Den-en Chofu Fujimi Kaikan 정보
http://iswingtokyo.com/events2/swingtime2
- Den’en Chofu 1-30-1, Ohta-ku, Tokyo

이 동호회는 아직 정기적인 제네럴 데이(regular dancing day)를 하기에는 스윙 댄서들이 충분치 않아서, 정기적으로는 없다는 군요. ; ㅁ;) 그래서 제 출장 기간 중에는 따로 찾아갈 타이밍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대신에 기간이 맞는 다른 파티를 소개해줘서 그 쪽으로 알아볼까 생각중이네요. ^^

타국에서 맞는 스윙 댄스는 어떤 기분일까요?
쪼랩 주제에 한국 스윙 댄서의 얼굴에 먹칠하지 않도록 '잘 놀고' 오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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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馬군 2011.12.01 20:50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연히 지나가다 몇자 적고 갑니다. 가시는 지역이 도쿄라면 Swing Gigolo, 오사카는 Mechakucha Swing이 좀 큰편입니다.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1.12.04 23:07 신고 수정/삭제

      아. 댓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우연히도 말씀하신 Swing Gigolo에서 열렸던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즐겁고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네요. = ㅂ=)

World Champions Boogie-Woogie 1991-2009 ( until 2010 )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1. 11. 28. 12:26

현란하네요. @ _@
멋집니다. 하하하. ㅠ ㅂ-)b
부기우기 챔피언들 영상을 한 큐에 해결 할 수 있는 멋진 자료 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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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 나타샤 웰컴 잼 제네럴

Lindyhop/Social/Party/Event 2011. 11. 22. 15:41

지난 월요일(11월 21일)에 빅 애플에 출빠를 갔었습니다.
뭐 평소와 다름없이 놀고 있는데, 갑자기 아다마스님이 나오시더니 약간의 안내를 하시더군요.

스윙잇(cafe.daum.net/swingit)에서 열리는 워크샵에 강사로 초빙된 패트릭(리더) & 나타샤(팔뤄)의 소개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바로 전에 입국을 하시고 이쪽으로 오셨나 보더군요. 환영의 의미로 웰컴 잼 형식의 제네럴을 했습니다.

그 영상입니다.
이래저래 재밌는 부분이 많으니 즐감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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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린디합 중급 강습 - 보헤미안 '스파르타!! 린디합 중급' 강습 모집

All About Swing 2011. 11. 18. 15:55

[ ↑전단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강습 안내 공지글로 이동합니다 ]

스윙댄스 동호회 보헤미안에서 린디합 중급 강습을 모집합니다~
정식 명칭은 '보헤미안 공연팀 2기, 스파르타!! 린디합 중급' 입니다. ^^;;

보통의 패턴 위주의 강습을 벗어나 실제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깨알같은 커리큘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대중적인 째즈라인을 디테일하게 다뤄서 스텝과 풋워크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 리딩팔뤄잉 및 뮤지컬리티의 원리 이해와 학습으로 박자로 부터 자유롭게 음악을 연주하며,
● 린디합 중고급패턴으로 회심의 필살기 장착하고,
● 찰스턴 중급으로 패스트 곡에서 차별화 된 리더 & 팔뤄가 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1기 강습을 거쳤던 1人으로써, 강습의 이름 처럼 '스파르타' 한 강습인 건 사실입니다. ^^
하지만, 제대로 놀아보려면 어영부영 떠돌아다니며 구경하듯이 배우기 보다는 디테일에 목숨거는 강사에게서 진득허니 배우는게 더 도움이 되겠죠~
음식은 씹을 수록 맛이 나는 법!!! 저도 2기 강습 재수강 들어가려고 해요. = ㅂ=;;;

패턴 위주의 강습이 아니기 때문에 리더 뿐만 아니라 팔뤄의 댄싱 원리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다뤄줘서 팔뤄분들도 큰 기대를 가지고 참여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물론, 제대로 잘 끝까지 들어보고 싶다는 열정은 필요합니다. ^^;; )

강습료가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강습 기간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강습 장소가 스윙빠가 아닌 일반 연습실이기 때문에 빠비가 발생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적당한 수준이고요.
기간 한정으로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하고 있으니 관심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내용을 살펴보세요~

자세한 강습 안내 보러 가기



[ 스파르타!! 린디합 중급 2기 강습 안내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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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Burn The Day - Night Party Perfomance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1. 11. 17. 10:59

쫀득쫀득하네요. ^^
특히 중간의 두 커플이 서로 크로스로 스윙아웃을 하는 부분과, Over Rotation이 칼같이 맞는 부분은 감동 그자체군요.
즐감해보시죠~

이렇게 멋지게 추시는 아래 리더 3분은 누구신지... - _- 부기트레스? 멋지네요~
동영상 올릴 땐 간단한 설명 좀 답시다. ㅋㅋㅋ
이번 12월 보헤미안 공연도 이런 멋진 분위기가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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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랭키 두 (허쉬베베)

Jazz Move/Jazz Line 2011. 11. 17. 10:37

오홍~ 트랭키 두 참 예쁘게 추시네요. ^^
즐감요~

p.s. 다음tv팟은 꼭 영상 끝나고 광고나 나와서 시끄러워서 싫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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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핀(American Spin)

Lindyhop/Etc. 2011. 11. 15. 13:48

음... 사실 제네럴을 하다보면, 불리는 이름은 달라도 '원리'는 같은 패턴들이 있더군요.
주변에서 즐겁게 하던 패턴들을 보다보면, 어느 순간엔가 원리를 알게되서 할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처럼 말이죠.

아메리칸 스핀도 제네럴을 하면서 자주 쓰게 되는 패턴 중의 하나인데, 기본 원리만 같다면 모션은 다양한게 취할 수 있는 부분이군요.
역시 아직 쪼렙(!!!)인지라 원리를 기반으로 한 응용은 전혀 되질 않네요. ^^;;;
이런 거라도 보고 외워서 해봐야 겠습니다. 크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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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 Laura Performance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1. 11. 15. 13:33

Mike와 Laura의 Lindy Diversion 2010의 공연 영상입니다.
아직 지식이 얇아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추시는 댄서분이시겠죠? 크하하.

현란하고 스피디하지는 않지만, 딱 적당한 속도와 제네럴을 하는 듯한 여유로운 퍼포먼스들이 아주 재밌게 그려진 공연이네요. ^^

아무튼...
저런 느낌의 제네럴을 하고 싶습니다!!! 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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