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lues Camp 2014 - Official Logo & Teaser Poster

Blues/Social/Party/Event 2014. 6. 24. 11:11

Korea Blues Camp 2014

Official Logo & Teaser Poster

http://www.koreabluescamp.com/

Poster designed by Kwangwoo Lee (http://www.facebook.com/swingdance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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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olo - 솔로 블루스 강습 정보

Blues/Etc. 2013. 12. 27. 11:07


http://theblues.kr/notice/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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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weet 2013, Another Day.

Blues/Social/Party/Event 2013. 9. 10. 17:21

너무나도 뜨거웠던 블루스윗 2013 (http://bluesweet.kr/2013) 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새로운 이벤트가 연달아 날아왔네요.

이것은 흡사 블루스윗 외전?! 미니 블루스윗?!
정말 이거 참... ㅎㅎㅎ :)
워크샵과 파티로 또 한 번 달아오르겠네요. ㅎㅎ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bluesweet.kr/anotherday


p.s. 티저 사이트에는 작은(하지만 큰) 선물도 숨어있다죠. 찾아보세요~ ;)

p.s. II ... 그나저나 덱스터... 팔뤄분들 계타셨네요. -ㅂ- ㅎㅎ



Poster Designed by Kwangwoo Lee (Free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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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블루스파티

Blues/Social/Party/Event 2013. 8. 7. 09:21

더 블루스(http://theblues.kr/)에서 새롭게(?!) 기획한 블루스 파티인 대낮 블루스 파티가 열립니다. ;)
(웹 홍보용 포스터는 디자인드 바이 프리즘입니다. ㅇㅇ =ㅂ=)

말 그대로 야심한 시간이 아닌 한낮에 열리는 블루스 파티죠.
많은 분들의 니즈(?!)가 반영된 만큼 좋은 호응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블루스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림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포스터와 URL을 참고 해주세요~


http://theblues.kr/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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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Lone Star Championship - Blues Strictly Finals - Spotlight

Blues/Competition/Performance 2013. 8. 6. 16:21

정말 보는 내내 '예아~'를 연발하면서 봤네요. :)
참으로 재밌고, 섹시하고, 느낌있게 추네요.
이런 걸 보면 또 급 블파가 가고 싶어집니다.

...
물론 현실은 시궁창. ;ㅁ;)

즐감하소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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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sweet 2013 additional posters for web

Blues/Social/Party/Event 2013. 8. 1. 15:51

Bluesweet 2013 웹홍보용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블루스에 날개를 달아 줄 Bluesweet.
보다 알찬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릴께요~ 

Additional The Bluesweet 2013 posters for web has been released.
The best blues instructors and various events are being prepared.
Please give us your interest and support~ 

Need more Information & Register?
Please visit official website.

http://bluesweet.kr/2013/poster


The Bluesweet 2013 Poster for Web - Type 1


The Bluesweet 2013 Poster for Web - Typ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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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weet (블루스윗) 2013 공식 포스터

Blues/Social/Party/Event 2013. 7. 10. 10:09

블루스윗 2013의 공식 포스터 디자인이 결정되었습니다.
뿌듯하게도 제가 힘을 좀 보탰습니다. ㅠㅂ-

블루스윗 2013은 9월 6일~8일!!
얼리버드는 진즉에 마감됐고, 일반 신청은 계속 받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바랄께요!!!

This is official poster design of the Bluesweet 2013.

Designed by Kwangwoo Lee. (a.k.a freeism in Korea)

The Bluesweet 2013's detail information and registration are now on available!!!
Please visit offiicial website. :)

http://bluesweet.kr/


Poster Design Type 1


Poster Design Typ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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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weet 2013 Official T-shirt Preview

Blues/Social/Party/Event 2013. 7. 2. 14:55

Bluesweet 2013(http://bluesweet.kr)의 공식 티셔츠 시안입니다.

앞판 로고만 추가로 제작되었습니다.

This is Bluesweet 2013 Official T-shirt Design Preview.

You can show more details at Bluesweet official website(http://bluesweet.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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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슬로우 초급 후기

All About Swing 2013. 7. 1. 09:37

모바일 버전은 문서 스타일이 맞춰져 있지 않은 관계로 다소 보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PC버전보기'를 통해 PC버전으로 보시면 조금 쾌적하실 수... 도?! ^^;;



지난 주 리얼(https://www.facebook.com/youngdon.kwon)님과 러블리(https://www.facebook.com/dawa.jung.777)님의 블루스 초급 강습(http://theblues.kr/)이 마무리되었다.

어느 새 즐기는 춤의 종류가 3개가 되었고 분명 즐거움은 세 배가 된 것이 맞는데, 각각의 춤을 즐길 물리적인 기회는 1/3이 되었으니 왠지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1/3이 되었나 싶어 가만 생각해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혹자는 다른 춤이라고 한다. 퓨어와 퓨전을 구분한다. 그리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리보면 1/3이 된 것이 맞다. 하지만 춤은 결국 춤이다. 재즈 음악에 힙합을 춰도 춤이고, 블루스 음악에 린디합을 춰도 춤이다. 본 적은 없지만 탱고 음악에 룸바를 춰도 춤이다. 우린 가끔 배운 것에 필요 이상으로 얽매일 때가 있다. 아니 얽매이고 싶어한다. 빠에서 어떤 음악이 나오냐에 따라 춤의 장르가 결정 된다. 그리고 결정된 춤의 장르에 따라 춘다. 틀린 건 아닌데 뭔가 좀 아쉽다. 하지만 속 된 말로 '할 줄 아닌게 별로 없는' 이 시기에는 오히려 그러길 바라고 그게 마음 편하다.

그런데 발보아를 처음 배웠을 때[각주:1] 너무 재밌었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나마 조금 즐길 수 있게 된 린디합이 더 풍성하게 느껴졌고, 새로운 표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였다. 춤의 퓨전을 말하는게 아니라, '몸짓' 그 자체로 말이다. 뭐지 이건...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블루스를 야매(?)로 한 번 듣고는 지인의 손에 이끌려 블루스 파티에 갔을 때... 이젠 몸을 움직이면서도 음악을 듣는 것에 조금은 익숙[각주:2]해져서, 음악을 곰곰히 듣다보니 춤이 춰지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투카운트 원스텝이였고, 레일로드였고, 딥이였고, 피쉬테일이였고, 솔로블루스였다. 아무에게도 안 배워도[각주:3] 그냥 추고 있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어떤 맥락의 공통점이 있어서 몸이 움직여 졌는지는 몰라도, 발보아를 접하고, 블루스를 접하면서 내가 요새는 정말 춤을 추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꼭 블루스여서는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어쨌든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다는 생각을 블루스에서 처음 느껴보게 된 것이다.

그리곤 덜컥 강습을 신청. 사실 토요일 오후 강습이라 좀 부담되던 부분도 있었는데, 원래 '지르는 건' 아무 생각 없이 해야 하는 거라 일단 신청을 했다. 마음에 쏙 들었다. 빠에서 춤추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고 그걸 강습에서 해결하라는 지인(저 위에 손잡고 블파 끌고가 준)의 말이 생각났다. 하지만 궁금한 점이 해결되는 느낌 보다는 블루스도 결국엔 춤의 한 방법이고, 단지 서로 어느정도 약속된 규약에 의해 노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 결국엔 내가 얼마나 마음을 열고 놀길 원하느냐의 문제라는 걸 '아주 오랜만에'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유명 강사 초빙 세미나를 듣는 것도 아니고, 결국 춤 강습에서 패턴과 원리에 대한 학습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사실 '배워서 써먹겠다'고 듣는 강습은 의례 지치기 쉽상이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그래서 주구장창 되든 말든 춰댔고[각주:4]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패턴이 하나씩 되기 시작했다. 아니 춤이 춰지기 시작했다[각주:5]. 강습에서 안 배웠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간간히 듣던 강습에서 그것의 원리에 대해 우연히(?) 만나게 되면 참으로 즐겁게 듣곤 했다. 그 외의 것들은 일단 들어만 두는 수준에서 패스. 어짜피 내가 몸 움직이는 거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인간도 아니니까.

그런데 재밌는게(?) 강습을 통해 블루스에 대해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되니, 오히려 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더 어렵게 느껴지긴 한다. 됐던게 안 된다기 보다는 모르고 했던 걸 알고 하려니까 오히려 조금 맘대로 안되는 느낌이랄까. 농담반 진담반으로 원래 약간 강습공포증이 있기도 하고. 뭐 이것도 주구장창 추다보면 그냥 알아서 내 것이 될 거라고 믿는다. 그래도 안 되는건 어떻게해도 안되는 거니까.

어쨌든 확실한 건 이제 강습을 들으면서 촉이 그 장르의 춤을 '배워버리고 말겠다'가 아니라 강습 자체도 출빠 마냥 즐기는데 '훈련'이 되었다는 점이다. 남들보다 린디는 못 출지 모르고, 발보아는 못출지 모르고, 블루스는 못 출지 모르지만, 내 춤 만큼은 누구보다 잘 출 것이고, 이런 좋은 배움의 하나하나가 시나브로 내 안에 물들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강습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나가 준 리얼&러블리님은 나에게 그런 경험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들이었고 앞으로도 그런 경험을 줄 이들임이 확실하고 말이다.

이제 불행히도(?) '초급' 딱지를 떼게 된 것이 내심 불만이지만, 꼭 블루스로 바라보지 않고 다음엔 또 어떤 '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보면 그런 것과 상관없이 아주 흥미진진한 일인게 사실이다. '배워야 되기 때문'이 아니고, '배우다 보면'이라는 마음이 다시 한 번 생기는 순간이다.

분명 1이 3등분 된게 아니라, 단조로왔던 1이 좀 더 다양한 색을 가진 1이 되어가고 있음이 맞는 것 같다. 즐겁다. 린디와 발보아에 이어서 이젠 블루스에서도 좋은 경험을 만나게 해 준 분들께 또 살짝 고마워지는 순간이다.

오늘은 어디로 춤을 추러 가볼까나...

  1. 지금도 그렇지만 [본문으로]
  2. '잘'이 아니라 '익숙'이다 [본문으로]
  3. 눈 대중으로 본 건 있었겠지만... [본문으로]
  4. '춰댔고'라고 쓰고 '놀았고'라 읽는다. [본문으로]
  5. 남들이 보기엔 아닐지 몰라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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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미~.^ 2013.07.01 13:5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놔
    글마저 이리 잘쓰면 어쩐단말에여~~
    즐길줄 아는 춤꾼 ^^

연습모임 3주차를 지나며...

All About Swing 2013. 5. 16. 12:18

최근에 발보아 & 블루스 연습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발보아를 배우면서 린디합 외에 다양한 장르의 춤을 즐기는 것에 매료되어 있던지라, 블루스라는 주제가 포함된 모임 모집 공지에 덥썩 물게 되었네요.

3주가 지나면서... 정규 강습을 계속 듣고 있던 발보아와는 달리, 딱히 '제대로 된' 블루스는 커녕 흉내도 못 내면서, 어느 새 세 번째 블파가 기대될 만큼 퐁당 빠지고 말았습니다. ^^;; 연모와 블파를 통해서 또 한 번 춤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네요.


첫 번째 커리 '발루스' [각주:1]

쉽게 말해 '발보아 스텝으로 블루스 추기'입니다. 상당히 신선했네요. 발보아 때를 생각해보면, 물론 각각에 더 어울리는 음악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BMP이 좀 빠르다 싶으면 린디합이던 발보아던 원하는 느낌[각주:2]대로 추곤 하죠. 파트너에게 발보아를 제안하고 춤이 시작되었더라도, 나도 모르게 린디합을 크로스오버 시키곤 하거든요.

그럼 이건 린디합인가, 발보아인가... 보통 '발린디'라고 부르긴 합니다만, 바로 이 발린디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되더군요. '퓨어(pure)'라는 단어를 쓰곤 합니다. 퓨어 발보아... 퓨어 린디합도 말은 되겠네요. 말 그대로 그 장르에서 추구하고 지켜야 할 베이직과 원리를 잘 지켜서 추는 걸 말하는데요. 그럼 '발린디'는 발보아 일까요? 린디합일까요? 발보아 베이직을 밟으면서 팔뤄에게 락스텝을 주면 분명 퓨어한 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파트너와 발보아를 추고 있었다면, 락스텝을 주고 린디스러운 패턴을 주고 받는다 하더라도 이건 분명히 발보아 입니다. 단지 '퓨어'하지 않을 뿐이죠. 슬로우린디와 린디블루스도 같은 맥락 아닐까요?

즉, 발보아를 춘다고 발보아를 꼭 고집할 필요는 없고, 린디합을 춘다고 린디합을 꼭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자기가 충분히 잘 할 수 있고, 음악에 몸이 가는대로 움직이다 보면 그것이 린디합이던, 발보아던, 블루스던 간에 상관없다는 것이죠. 발보아 스텝으로도 충분히 블루스를 출 수 있고, 린디합을 추면서도 발보아의 원리를 이용한 패턴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단순한 크로스오버가 아니라 말 그대로 이해는 되고 몸은 움직여지지만 장르에 구애받지 않은 새로운 춤을 추게 되는 것이죠.

블루지 한 발보아.
와우~ 뭔진 모르겠지만 상상만 해도 짜릿하지 않나요?


두 번째 커리 '박자 가지고 놀기'

발루스 놀이(?)를 하면서 발보아의 싱글/더블 스텝에 블루지 한 느낌을 어떻게 줄 수 있을까하는 부분으로 시작된 커리였습니다. 쉽게 말해 '정박대로만 리듬을 타지 말자'라는 내용이었죠.

린디합 때도 발보아 때도, 다른 누군가의 춤 사위를 보면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할 때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박자(또는 리듬)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때였던 것 같습니다. 당연하지만 리듬과 관련된 강습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한 훈련과 연습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었고요.

오래 전 들었던 췌키럽님의 강습에서 이런 말을 해주시더군요.
'음악에서 흐르는 흐름과 포인트를 적당히 짚어서 표현해 줄 수 있으면 중수, 거의 빠지지 않고 다 짚어내면 고수입니다. 그리고, 그 흐름과 포인트를 자신이 직접 만들어서 연주를 하면 그게 바로 초고수입니다'[각주:3]

요즘의 가장 큰 트랜드 중의 하나인 부분 아닐까 싶네요. 리드미컬 한 댄서말이죠. 음악을 있는 그대로만 표현하는게 아니라, 스스로도 그 음악의 일부가 되어 또 하나의 세션 라인을 만들어 가는 댄서[각주:4].

저도 그 다지 음악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있다던가, 또는 본능적으로 음악을 타내는 자질을 가진 타입은 아니라서 그 나마 많이 익숙해졌구나 싶은 린디합에서도 리듬을 타내기가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 블루스 또한 어렵더군요. 하지만 리듬을 음악에 따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면 린디합은 더욱 에너제틱하게, 발보아는 더욱 엘레강스하게, 블루스는 더욱 블루지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자

사실, 음악을 들으면서 세션과 보컬의 흐름을 따로 듣고 가져가는 법도 유익했고, 연모 이후의 제네럴도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이렇게 깨닫고, 알게 된는 것들도 결국에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실전이죠. "딱 100명의 팔뤄에게 기피 리더가 되겠다는 각오"[각주:5]로 린디합도 즐겼듯이, 블루스도 100명의 팔뤄에게 기피 리더가 되겠다는 각오로 "내 안의 블루지 함을 끌어내봐야"[각주:6]겠습니다.

아무튼 린디합+발보아+블루스의 삼덕후가 되어가는 이 순간이 너무 좋네요. ^^




  1. 이건 제가 만든 단어입니다. Balboa+Blues...;;; [본문으로]
  2. 때론 파트너가 발보아가 가능하냐에 따라 [본문으로]
  3.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제 기억 속 말대로 그냥 썼습니다. ^^;; [본문으로]
  4. 어쩌면 재즈 & 블루스이기에 이런 부분이 더 잘 어울리는.. [본문으로]
  5. 이건 '루스'라는 리더분이 술자리에서 해줬던 말입니다. 명언이죠!!! [본문으로]
  6. 이건 '행미'님이 연모에서 멤버들을 북돋기 위해 한 말입니다. 명언이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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