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oogie Woogie Dance 행사 전상서

카테고리 없음 2013. 2. 17. 22:41

Korea Boogie Woogie Dance 행사 진행 관계자 분들께...

부기우기, 발보아, 블루스, 탱고...
린디합을 즐기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춤들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들어야지 호시탐탐 노리기도 하고요.

걔 중 부기우기는 타 장르에 비해 왠지 국내에서 배울 기회가 많이 없는 듯 하여 아쉬워 하던 차에 본 행사에 대한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활동 중이 동호회에 자진해서 홍보까지 했었더랬습니다.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함이 너무 아쉬웠지만, 웰컴 파티에는 시간을 낼 수 있었고, 1시간 가량의 무료 워크샵도 있다고 해서 베이직 맛보기라도 할 수 있겠다 싶어 개인적으로 내심 기대가 매우 컸었고요.

그래서 행사 관련 카페(http://cafe.daum.net/boogiedance)가 마침 있길래 웰컴 파티만 참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를 했었습니다.
따로 질답 공간이 없는 것 같아서 행사 관련 공지글에 댓글로 질문을 드렸고, 그 댓글에 답글로 특별한 사전 신청없이 당일날 와서 현납하시면 된다는 답변도 받았고요.

한 동안 신경 안 쓰다가 그래도 혹시 사전 신청이나 그런 것이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  웰컴 파티 전날과 당일 날 카페를 다시 확인을 했었죠.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었던게 제가 질문을 드렸던 공지글이 삭제되고 없더군요.;;;
뭔가 좀 불안하긴 했지만 카페 첫 화면의 홍보 포스터에도 웰컴 파티에 대한 일정이 여전히 있길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나 보다 싶었습니다.
2월 17일(일) 현재 카페 첫 화면을 올려봅니다.


하여 동호회 분들 중 부기우기 자체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도 계셨고, 지터벅 분들도 어짜피 락앤롤 음악에 맞춰서 춤 추시는게 낯선 일은 아니기 때문에 출빠 겸사해서 함께 많은 분들과 갔었죠.

그런데, 웰컴 파티 자체가 취소가 되었는지, 아니면 어떤 변동 사항이 있었는지 예정되어 있던 시간과 장소에서 열리지를 않더군요.
해당 스윙바의 사장님께서도 조금 당황 해 하시며 조금 난감 해 하셨습니다.

저도 성격이 매우 안 까칠한 편이라 생활함에 있어 클레임 같은 건 거의 없이 사는 편인데, 이번 경우는 저의 불편 뿐만 아니라 같이 움직여 주신 많은 동호회원들께도 불편을 끼치게 되서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다행히 동호회원 분들께서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해주셔서, 불편을 감수하고 다른 스윙바를 찾아 그 날을 잘 즐기고 돌아가셨습니다만, 걔 중에는 그냥 귀가를 하시게 된 분들도 계셔서 제가 마음이 많이 쓰였었습니다.

국내에 흔치 않은 행사를 준비하시고, 이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신경써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다소간의 혼동이나 불편에 대해서는 십분 이해를 합니다만, 행사의 변동 사항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공지는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불행히도(?) 제가 페이스북을 활용하지 않는터라, 카페의 정보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정보 전달의 창구가 달랐다고는 해도, 엄연히 카페도 홍보 및 신청의 창구로 활용하고 계셨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춤을 추는 또 한 명의 춤꾼으로, 이번 경우를 경험으로 삼아 다음 행사에서는 같은 실수가 없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차후에 다시 한 번 좋은 행사의 기회가 있다면 그 때는 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챙겨서 즐겁게 즐길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 프리즘(freeism)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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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and Roll Dancer Asi Se Baila (Let's Rip It Up)

All About Swing 2013. 2.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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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oogie Woogie Dance 행사 안내

All About Swing 2013. 1. 30. 15:10

평소에 부기우기에 관심이 많이 가던차에, 국내에서 부기우기 관련 행사가 열려서 반갑네요. ^^
부기우기는 아직 왠지 배울 기회가 많이 없는 터라 베이직이라도 배워봤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홍보 웹전단지의 내용 확인하시면 될 듯 합니다~
(p.s. 본 행사는 Swing Dance Map in Seoul ver 1.03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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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스윙 57회 졸업파티 - 52기 1주년 공연

매우 부끄러워서 해킹 능력만 있다면 싸그리 다 지워버리고 싶습니다만. ㅎㅎㅎ
농담입니다. ^^

스윙판에서 또 하나의 큰 추억이 남게 됐네요.
양다리로 활동 중인 엔조이스윙에서 지난 8월 26일에 57회 졸업파티가 있었습니다.
52기 분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1주년 기념공연을 했고요. ^^;;;
어느새 1년하고 5개월차 춤을 추고 있는데... 뽐새야 어떻든, 실력이야 어떻든간에 즐거움은 아직도 '매우 큼'이네요.
2달간의 연습에서 다사다난(?)했던 개인사 때문에 민폐도 끼쳤고, 나름의 맡은 역할도 충실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았지만, 그래도 서로를 잘 아껴주고, 조금씩 더 이해해주고, 먼저 움직이려는 마음들에 감동과 고마움이 많이 남은 시간들이었네요. ^^;;
같이 공연 준비한 엔조이스윙 52기분들. 고맙습니다~

춤 자체는 해외 팀의 공연을 카피해서 준비한 공연이고, 카피 대상이 난이도가 있던 공연이라 영상에서의 저희는 다소 모자란 부분들이 없잖아 있습니다. = ㅂ=
저게 뭐야... 라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조용히 지워주세요. - ㅁ-)+ ㅋㅋㅋ

아무튼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스윙라이프 고고~

p.s. 이제 남은(?) 불은 코리아오픈... - ㅁ- 아. 대박이다. 엇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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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스윙 54회 졸업공연 - 린디보이앤걸 공연

얼마 전 수강했던 외부 강습 린디보이앤걸 클래스의 스윙댄스 졸업 공연 영상입니다.
여전히 쪼랩 스멜 물씬나는 저의 모습에 손발이 오그라드러서 타자 치기도 힘들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참 즐거웠던 순간들이 되새겨 져서 기분이 많이 업됐네요. ^^
52기 오이날다 스윙댄서들. 앙또아, 지웅, 미우님, 프리즘, 미밍님, 장구형님, 쏘민, 어설픈프로, 몽쉘통통님, 시소 모두 정말 멋졌어요~ 앞으로도 계속 엔조이 스윙!! ㅋ

한 몇 일 엄청나게 괴롭히던 일도 일단락되고.
즐거운 기분으로 올려봅니다~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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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anceswing.kr ciny 2012.03.14 19:4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호~~ 안무 잘짰는뎅.,. ㅋㅋㅋ
    역쉬~~!!!
    울 리즈미!!!

  • 2012.03.18 00:5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멋진공연~!!
    오~아직 죽지 않은 오빠의 다리각...1:30초 쯤..?!ㅋㅋㅋ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2.03.18 04:01 신고 수정/삭제

      니 말듣고 '고오래~' 하면서 다시 봤다가 또 손발이 퇴갤했다. ㅠㅠ

Boogie Woogie Weltmeisterschaft

부기우기 정말 좋네요. ㅠ ㅂ-)b
흥겨워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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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hampions Boogie-Woogie 1991-2009 ( until 2010 )

Lindyhop/Competition/Performance 2011. 11. 28. 12:26

현란하네요. @ _@
멋집니다. 하하하. ㅠ ㅂ-)b
부기우기 챔피언들 영상을 한 큐에 해결 할 수 있는 멋진 자료 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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