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g Dance Map ver.1.21

All About Swing 2013. 11. 13. 08:30

 

국문(Korean) http://goo.gl/zIAFA

영문(English) http://goo.gl/yZWSB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URL을 클릭하시면 구글 문서 도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If you want to detail information, please click upon the link!!


ver.1.21 내용

  • - 국/영문 콘텐츠 보완 (동호회:스윙세렝게티 / 행사:Crazy Leg)


피드백 요청 내용

  • - 세부 내용 내용 검수 : 특히 주소와 구글맵 url은 자세한 피드백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주소만 주실 수 있다면 구글맵 url을 별도로 주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아래 펼쳐보기로 기존 업데이트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잡설...

스윙 댄스에 푹 빠져 살면서 드는 생각이 서울(더 나아가 전국)의 스윙 댄스 인프라에 대한 정리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찾아보려고 하면 이곳저곳에서 못 찾아 볼 것도 아니고, 실제로는 동호회 별로 주요 활동(또는 출빠)을 하는 바가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한 자료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대한민국 '스윙판'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인프라에 대한 정리가 되면서 나아간다면 더 좋을 것이라 생각되서 시작한 '나 홀로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스윙 인프라에 대한 조사를 대상으로 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슴니다.

  • - 스윙 댄스바의 리스트업
  • - 스윙 동호회의 리스트업
  • - 기타 스윙 댄스 관련 정보 수집

입니다. 작업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각 리스트에 포함되는 세부 항목은 제가 임의로 결정하여 자료 작성 후 배포합니다.
  • 2. 수집된 자료는 웹 상에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일부 개인정보와 관련있는 항목들도 영업의 목적으로 웹에 공개되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본 문서에서도 오픈을 하였습니다.
  • 3. 이후 여러 스윙 댄서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차차 수정 보완 할 계획입니다.
  • 4. 세부 항목은 객관적 자료만을 기준으로 작성할 것 이며, 가급적 오랜시간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는 항목들로 구성할 것 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판단되는 시점에는 외국인들도 참고 할 수 있도록 영문 버전도 계획하고 있으며(실제로 영문 번역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작업인지라... ^^;; ), 마음 같아서는 여건이 된다면 웹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좀 더 편하게 스윙바와 스윙동호회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단, 이 두 가지는 본 프로젝트가 '제가' 판단하기에 활성화 되었다고 판단될 경우에 optional 하게 고려되는 내용입니다.

문득 내켜서 시작한 프로젝트인 만큼 부족한 것 천지고, 어찌보면 별 것 아닌 작업임에도 ver1.0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 작성본은 제가 아직 스윙 경력이 매우 짧은 상태에서 얉은 지식과 네이버/다음 카페를 기준으로 리스트 업 했습니다. (틀리거나 빠졌다고 버럭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모든 스윙바&스윙동호회 카페에 쓰기 권한은 가진 상태가 아니라 피드백 요청을 일일이 드릴 수 없습니다. 본 자료를 주변에 알려주셔서 조금 더 능동적인 피드백이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이전에도 비슷한 의도의 움직임이 있었던 경우가 있지만, 지속성을 가지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혼자 아둥바둥 해봐야 별 소용 없는 일이며, 능동적인 피드백만이 본 DB의 영속성과 지속성을 유지 시켜 줄 수 있음에 많은 이해와 공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본 자료에 대한 많은 피드백 부탁 드리며, 피드백은 본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길 권장드리며, 추가 질문이 가능하도록 피드백 주시는 분의 이메일을 같이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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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만 2012.03.09 04:01 ADDR 수정/삭제 답글

    중급반 팔뤄들이게 이젠 더이상 헛갈려 출신동호회를 재차 묻는 오를 범하지 않게 되겠군. 되겠지...

  • Favicon of http://danceswing.kr Ciny 2012.10.31 12:58 ADDR 수정/삭제 답글

    스윙원은 club.cyworld.com/swingone
    메인빠는 논현빠다~

  • 스테이 2013.06.05 0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보 : 인천에 있는 비밥바 주소는 http://cafe.daum.net/swinghouse 입니다.

  • Favicon of https://orchistro.tistory.com Orchistro 2013.07.04 0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피에스타 갔다가 어찌어찌해서 흘러 들어왔습니다.

    스윙 스캔들은 주 활동을 사보이에서 하고 있습니다.
    사보이는 목요일이 소셜 데이(해피데이는 아닙니다)이며, 스윙 스캔들 정모가 열립니다.
    토요일은 스윙 스캔들 강습 및 강습 후 소셜 (7시부터) 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트리바는 제가 알기로 수요일이 소셜 데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3.07.10 09:47 신고 수정/삭제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ㅂ<d
      알려주신 내용은 검증없이 바로 반영하였습니다. ㅋㅋ
      다음에 또 지나가시다가 눈에 띄이면 코멘트 부탁 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발보아 단체티 이벤트

Balboa/Etc. 2013. 8. 23. 20:07

I am a Balboa dancer!!!!

발보아 단체티 신청받습니다.
발보아를 즐기시는 많은 스윙댄서분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릴께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EATfrwotPpC-z8We_DBHIKWwp_5F8oswW0fTaJCgdN4/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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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Lindy Exchange 2013 Official Logo

Lindyhop/Social/Party/Event 2013. 8. 2. 15:11


오사카 린디 익스체인지 (OLE) 2013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기 시작했네요. =ㅂ=

https://www.facebook.com/events/615813741774167/

지난 KBF2013 (Korea Balboa Festival 2013)의 루키 잭앤질 부상으로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제주도 포기하고 기다렸던 터라 엄청 반갑네요. 푸핫.

슬슬 세팅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
로고 이쁘군영!!! >ㅂ<

Osaka Lindy Exchange 2013 Official Logo


2013/05/14 - [Balboa/Competition/Performance] - Korea Balboa Festival, Jack and Jill Rookie 3rd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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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sweet 2013 additional posters for web

Blues/Social/Party/Event 2013. 8. 1. 15:51

Bluesweet 2013 웹홍보용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블루스에 날개를 달아 줄 Bluesweet.
보다 알찬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릴께요~ 

Additional The Bluesweet 2013 posters for web has been released.
The best blues instructors and various events are being prepared.
Please give us your interest and support~ 

Need more Information & Register?
Please visit official website.

http://bluesweet.kr/2013/poster


The Bluesweet 2013 Poster for Web - Type 1


The Bluesweet 2013 Poster for Web - Typ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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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2012 Cabaret Night - team #3

Jazz Move/Jazz Line 2013. 8. 1. 08:30

메일로 날아온 강습 광고에 첨부되어 있던 영상.

이렇게 재밌는 영상을 놓치고 못보고 있었구나... -ㅅ-]d
아무튼 간지 박살나는 분들 많아. ㅎㅎㅎ

CSI2012 Cabaret Night - tea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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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Beautiful Social Demos~ :)

Lindyhop/Social/Party/Event 2013. 7. 31. 14:27

이딴게 소셜 데모라니... 인정하기는 싫지만... 뭐 딱히... 크게 잘해서 포스팅하는 건 아닙니다. -ㅅ-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다 알지만... 그렇지만... 그럴거라 믿지만...

...

잘한다. 제길. ㅠㅠ

즐감하시죠. :)  ㅎㅎㅎ

Skye & Frida (Demo) - Jitterbug Weekend 2013


Kevin and Jo Friday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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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Balboa Weekend 2012: Showcase Competition 1st Place - Mickey & Kelly

Balboa/Competition/Performance 2013. 7. 28. 08:30

참 답 안나오는 분들. -ㅅ-]b
이런 퍼포먼스는 그냥 닥치고 감상!!!

....
물론 당장 도움은 저~언혀 안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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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iate Shag Demo - Tony Fraser and Jaime Shannon

요즘 한창 부왘하고 있는 쉐그 데모입니다.
1:30초만 봐도 현기증 나네요. -ㅠ- ㅎㅎㅎ
하지만 엄청 재밌어 보입니다.

...

어여 잠자다가도 스텝이 밟히게 해야... 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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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출빠 후기 (Swing Dance in Beijing, China)

Lindyhop/Social/Party/Event 2013. 6. 23. 12:05

모바일 버전에서는 단락간에 행간이 좀 이상해서 읽기가 힘드네요. ㅠㅠ;;
번거로우시겠지만, 페이지 제일 하단의 'PC화면'이라는 버튼을 눌러 PC버전으로 보시면 그나마 조금 쾌적(?)해 집니다.


 Prologue : 你好 Beijing~ :) 

우선 본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쓴 것이기 때문에 일부 잘못된 정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2013년 6월 5일. 회사의 힘(?)을 빌어 유머게시판에서나 보던 '대륙'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아마도 92.17%의 스윙댄서가 그럴거라 믿지만(아님 말고!!!), 출장이 결정되는 순간 출빠 정보부터 뒤지기 시작했죠. 흐흐흐~

그리고 발견한 곳이 SwingBeijing(http://www.swingbeijing.com/). 생각보다 베이징 지역 출빠에 대한 쓸만한 정보는 쉽게 보이질 않아서 이곳도 꽤나 주섬주섬 구글링을 해서 찾아낸 곳입니다.

일단 일반적인 스윙 동호회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고, 강습과 소셜이 주 단위 스케쥴로 진행되는 곳 입니다. 불행히도(?) 사이트에는 특별히 문의 글을 올릴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에 Contact Us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소셜 정보에 대한 몇 가지 문의를 했었는데요. 더더욱 불행히도(?) 이메일 확인을 안하더군요. ㅠㅅ-

노심초사 하던 차에 일전에 한국에 왔다가 안면을 익힌 중국인 팔뤄[각주:1]분이 있어서 그 분 께 대신 전화로 정보를 좀 알아봐 줄 것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연락이 되었는지 사이트에 나온대로 월/수에는 소셜이 있고, 특히 수요일 소셜 정보는 열리는 곳 위치를 잘못알고 있었는데, 그 곳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행길에 익숙치 않은 현지 지리, 늦은 시간 비행기에 촉박한 시간, 이동 수단으로서 특성 파악이 안된 베이징 택시... 결국 조금 당황해서 빠를 못찾고 출빠에 실패를 하고 말았죠. ㅠㅠ 구글맵신도 그 상황을 타개하지 못하더군요. 숙소로 돌아와서는 왜 그리 아쉽던지. 흑.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첫 도전(?)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Social Dance Party on Monday @ Cafe CDBLUES 

그러던 중 다시 중국 출장 결정!!!

이번엔 여유(?)있게 일요일 출발. 소셜은 월요일 & 수요일. 내 이번에도 실패하면 베이징에 뼈를 묻을 각오로 몇 번이고 지도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습니다. 운 좋게도 월요일 소셜이 열리는 빠 위치는 회사하고 가깝더군요. 걸어서 35분여. 초행길임을 감안하고 1시간 정도면 넉넉하겠다 싶었습니다. 조금 불안 요소라면 저녁에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주변 지리가 잘 파악이 안된다는거였죠. 다행히(?) 두번 째 출장이라 베이징이라는 도시에 대해 낯섬이 아주 조금은 사라져서 베짱은 좀 생겼더군요.


전 회사에서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다른 교통 수단으로 오신다면 루트가 좀 달라질 수 있겠네요.



지도상 ①의 위치에 있는 중국공영방송 CCTV 건물.
하도 특이하게 생겨서 그냥 눈에 딱 띄입니다. ^^


이 날의 저녁은 바나나맛 우유 하나.
업무 마치고 빠듯하게 이동을 시작해서 저녁 챙겨먹을 시간이 없었네요.
슈퍼에 있던 것들은 뭘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ㅠㅠ



 지도상 ②의 위치에 있던... 이름은 모르겠는데, 저거 꽤 유명하죠.
한 때 저 디스플레이에 윈도우 블루스크린 뜬걸 유머게시판에서 본 것도 같은데..
그런데 정말 우스운건, 저기가 번화가(?) 입구인데, 제가 사진을 찍은 길 건너편은 바로 앞에서 오는 사람도 안 보일 정도로 컴컴하다는 겁니다. -ㅅ-;;



Cafe CDBLUES의 초입에 있는 건물.
상당히 잘 보입니다. ^^


그리고 경험상 길찾기에 참고될 만한 팁을 드리면...

베이징은 대부분 건물이 여유있게 지어져있고, 거리에 가로등이 서울만큼 밝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도를 보며 찾아갈 때 중간중간 마일스톤으로 잡을 건물을 파악하기가 좀 불편하더군요. 열심히 두리번 거리고 현재 위치 파악하며 다녔습니다. 대로변인데도 앞에서 걸어오는 이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컴컴한 길을 걸을 땐 살짝 긴장도 됐고요. ㅋ 이곳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이른 저녁부터 영업을 다 마치기 때문인 것도 있을 겁니다.

지난 번 실패한 때를 생각해보면, 쉽게 생각하고 근처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가 나의 현위치를 파악할 만한 요소를 발견하는게 쉽지 않아서 결국 못찾았지 않나 싶습니다[각주:2]. 특히나 뒤에서 이야기 할 수요일 파티 장소는 다소 올드한 건물이 밀집한 지역이라 여차하면 길을 놓칠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현지인으로 부터 얻은 힌트가 바로 '도로명'과 '번지수'로 찾아가라 입니다. 특히 베이징에서는 보통의 우리처럼 건물명이 아니라 도로명으로 찾아가는 것이 더 용이하더군요. Lu, Hutong... 이런 식으로 구성된 도로를 기준을 파악하면서 이동하다보면 다소 수월합니다.

더불어 베이징에서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도 길찾기에 다소 어려움을 더하기도 하죠[각주:3].

어쨌든 CDBLUES는 한 방에 무난하게 도착했습니다. =ㅂ= 푸핫. 구글맵 도보 예상시간 36분. 실제 이동 시간 45분여. 이 정도면 초행길 밤길에 이동한 것 치고는 아주 잘 간거죠?

도착한 바에서는 아직 린디합 강습이 열리고 있더군요. 적지않은 수의 강습생들이 열강을 하고 있었습니다. ^^



바 안에서는 린디합 강습이 진행 중입니다.
대략 입문 강습 정도인 것 같더군요. ^^
소셜을 기다리시는 다른 댄서분들도 많습니다.


입장료는 30RMB...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대충 6,000원 정도고 음료도 1개가 교환되니, 서울의 해피데이와 비슷한 수준이겠네요. 추가로 음료를 주문할 경우 가격은 서울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티켓으로 하이네켄 맥주를 교환했는데, 5원을 추가로 더 지불했으니... 하이네켄 병맥주가 한화로 약 7,000원 정도 하는 거네요.


요거이 빠티켓. ㅋ
중국돈 30원. 30원 이하의 음료 하나로 교환됩니다.
그 이상의 음료는 차액을 지불하시면 되고요.


빠티켓으로 교환한 하이네켄.
35원이라 5원 더 지불. 7,000원 정도군요. 싸지않아요 베이징;;;
다행히(?) 종업원 분도 영어를 잘하셔서 별 탈없이 알아듣고 지불했습니다. ㅋ


바는 제법 넓은 편이고, 서울로 치면 술 파는 바를 빌려 공간을 마련해서 소셜을 진행하는 곳이라 내부 인테리어는 확실히 분위기가 좋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바닥도 춤추기에 적당한 편이어서 좋았고요[각주:4]. 플로어 환경은 부족함이 없는데, 아무래도 그냥 술집이다 보니 에어컨이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이어서 좀 더운 편입니다. 서울도 덥지만 베이징도 뺨치게 더운 도시이니... ㅎㅎ 여벌의 옷을 챙겨가시면 좋겠더군요.



확실히 그냥 스윙빠가 아닌 술을 판매하는 빠라서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맘에 들었던 벽면 클로즈업.



플로어도 상당히 좋고요.
사진으로는 타일 사이에 약간의 유격이 있어보이기도 하는데...
그건 제 사진기가 꼬져서 그런 겁니다. -ㅅ-
전혀 지장없고, 미끄러움도 적절합니다. ^^


강습생을 제외하고도 적지 않은 댄서분들이 소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식으로 소셜이 시작된 이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피크 타임(대략 10시 반 전후?) 때는 플로어가 다소 좁게 느껴질 정도였고요. 전체적으로 서울의 출빠 분위기와 비슷해서 금방 적응해서 잘 놀게 되더군요. ^^

그래도 첫 홀딩은 좀 긴장했었는데, 한 두 곡쯤 플로어의 팔뤄분들을 눈알을 열심히 굴려가며 관찰!!! 첫 제네럴을 했네요. ㅎㅎㅎ 다행히 초반 몇 홀딩에서 팔뤄분들이 너무 재밌어 해주시면서 바에 계시던 팔뤄 분들께 살짝 소문이[각주:5]... -ㅂ-;;

아~ 그냥 셰셰 베리 마칩니다. 그 후로 퇴빠 때까지 계속 홀딩이 와서 거의 못 쉬고 춤 췄네요. (아 좋아) 일본 출빠 때도 느꼈지만, 한국, 특히 서울을 정말 부러워들 하고 춤도 잘 춘다고 인정해주고 겉으로 표현해주는 편이더군요. 올 해 CSI에 참가하셨다던 댄서분도 만날 수 있었고, 그 곳 분들은 다행히(?) 모두 저 이상으로는 영어를 하시던 분들이라 뻘쭘하지 않게 인사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면서 놀 수 있었네요.

리더, 팔뤄 비율에서는 살짝 팔뤄탕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경력이 어느 수준 이상 되시는 리더분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다보니 체감으로는 상당한 팔뤄탕 같은 느낌이더군요. ^^:;

일본도 그랬고, 많이들 그런다고 하는데... 역시나 이곳도 이름을 꼭 물어보더군요. ^^ 덩달아 저도 이름을 물었습니다만, 이름/얼굴 진짜 못 외우는 이 놈의 성격 때문에 한 분도 기억이 안나네요. -_-;; 두 번째 출빠에서야 겨우 두 분 외웠... 덜덜.

그 날 오셨던 분들은 린디 입문 정도(스윙아웃 들어가기 전) 부터 꽤나 잘 추시는 분들까지 경력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우리나라 분들이라면 누구나 재밌게 노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 지터벅은? 네. 지터벅 분들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지터벅 분들 진짜 잘추잖아요~ 졸공 때 하신 각종 '뻘짓 애드립' 날려주시면 팔뤄 분들 완전 빵빵 터집니다.


꽤 늦은 시간까지 즐기시던 댄서분들.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며 나오다 찍었습니다.



이곳도(?) 좀 여유롭게 추고 싶으신 분들은 늦은 시간까지 즐기시더군요. ^^


아무튼 그렇게 한 12시 좀 전까지 정신 못차리고 놀고(어짜피 숙소로 복귀는 택시를 이용할 거라 맘편하게 놀았죠. ㅋㅋ) 아쉬움에 입맛을 쩝쩝 다시며 빠를 나왔습니다. 역시나 이 곳도 꽤나 추시는 분들은 빠가 한산해지는 뒷시간대에 더 즐기시는 편이더군요. 늦은 시간까지 남으신 분들도 적잖고요. 특히 계 중에 한 리더분[각주:6]은 정말 멋지게 찰 추신더군요!!! 게다가 키도 훤칠, 얼굴도 훈훈. ... -_-^ 제 디깅노트[각주:7]에 이름 올렸습니다. ㅋ



숙소로 돌아가는 택시 안.
아.. 잼났구만. ㅎㅎ ^^



땀에 쩔은 웃옷을.avi
이 시즌은 베이징도 서울 출빠 썅뺨치게 덥습니다.;;;


 Social Dance Party on Wednesday @ MODERNISTA 

월요일 출빠에서 용기(와 기쁨)를 얻은 리즘이. 작정하고 수요일 출빠도 감행합니다. 2주전에 실패의 쓰라린 기억을 경험 삼아 택시가 아닌 지하철과 도보로 이동을 했습니다. 사실, 베이징의 택시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때문에. 덜덜;;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출발합니다.
미쳤지... 저걸 왜 먹었을까요. -_-;;;
맛은 있었다만. 가격이 덜덜...


각설하고.

올. 지하철 좋네요. 일단 가격이 개저렴. -ㅅ- 베이징 시내 어딜가도 단돈 2원. 우리나라돈 약 400원. 은근 이용하기도 편합니다. 짐검사 한다고해서 뭐하려나 싶어 긴장했는데, 그냥 X-레이 장비에 통과 시키면 끝이네요.


역시 여행의 묘미는 대중교통의 이용이이죠.



베이징은 무조건 2원입니다. 대박.
우리 인민들이 어디 다니는거에 불편함을 느끼면 안된다고(진짜로...).
이렇게 싸게 했다고 하네요. 편하기까지. -_-!!!
(참고로 버스는 1원. 교통카드 찍으면 0.1원이라는 소문이!!!)


가는 길에 셀카 한 장.
...그러려니 하고 마음 편하게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 주세요. -_-



출퇴근 때에는 서울과 마찬가지로 엄청 콩나물시루라곤 하던데...
시간대가 그래서 그런가, 여유롭네요. ㅎㅎ


Modernista가 있는 곳은... 음... 뭐랄까 좀 옛날 집들이 다라락 붙어있는 지역이었죠. 그래서 여기야 말로 도로명을 기준으로 찾아가야지, 여차하면 지나치거나 헤맬 여지가 다분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택시보다는 지하철을 통해 시작점을 잡고 찾아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가 이동한 경로입니다. Guloudajie 역 G 번 출구에서 찾아갔습니다



자자... 이제 본격적으로 찾아갑니다.
G번 출구로 나갑니다.



지도상 ①번 위치에 있는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지나가다가 잘 보입니다.
포인트는 사진은 못찍었는데요. -_-;;
맥도날드를 지나면 곧 7 Day's Inn이라는 곳이 보입니다.
그곳 삼거리에서 과감하게 좌회전입니다. ㅋ



② 위치에 있는 Beijing International Vocational Education School.
여기야 말로 정말 골목골목에 구글맵에 표시된 마일스톤도 별로없고.
저녁 때 가면 더더욱 찾을만한게 없어서, 이 건물이 딱 포인트가
될 듯 싶더군요. ^^



건물 입구에 요래 간판도. ㅇㅇ



③ 정도에 있는 가게 간판입니다.
지나가다가 잘 보이고요...
이게 보였다? 다 오신 겁니다. 토닥토닥.



#@&(!%^!&#^)%(&#)(&_ㅆ 찾았다!!! 통한의 모더니스타!!! ㅠㅠd


지역 자체가 그렇다보니 바 역시 오래 된 건물에 있지만, 열심히 두리번 거리면 간판은 큰 편이라 잘 보입니다. 제가 간 루트가 아닌 반대편 루트에서 왔다면 앞쪽 건물에 가려 간판이 좀 안 보였을 수도 있겠네요.

무엇보다 내부에 화장실이 없어요. ;ㅁ; 바 주변의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서 있는 공중화장실을 사용해야 하는데, 처음엔 못찾아서 그곳에 계시던 친절한 팔뤄분(!!!)이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 주셨네요. ㅠㅠ;; 하지만 더 문제는 인터넷에서만 보던 '대륙의 화장실'!!! 말 필요없고 아래 사진 보시죠.


어...어이. 잠깐. -ㅅ-;;; 잠깐. 잠깐마안~;;;


여차저차 춤 줄 준비 마치고...

수요일은 발보아 강습 이후에 제네럴이 있는 날이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네럴도 발보아 위주로 흘러가고, 대부분의 댄서 분들이 린디합은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분들이라 린디는 재량껏 추면 되는 분위기더군요. ^^ 하지만 린디합으로만 추기에는 다소 음악이 좀 빨라서 기본적인 발보아가 병행 될 수 있다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습니다[각주:8].


많은 수가 강습을 듣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린디합에 익숙해진 후 발보아를 병행하시는 건 우리와 비슷한 가 보던구요.
상대적으로 우리보다는 린디합 인구가 적으니 발보아 강습 인원도 적은게 아닐까 싶더군요.



저를 대륙의 공공화장실로 안내해 준
랑랑 팔뤄분도 보이는 군요.


아, 이곳은 따로 입장료가 없습니다. 즉, 맘만 먹으면 그냥 춤만 추고 와도 되는 거지요. ^^;; 입장 후 자유롭게 바에서 원하는 음료나 안주를 주문해서 즐기면 됩니다. 가격은 서울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따로 입장료 없이 음료와 먹거리를 주문하면 됩니다. ^^


바닥은 엄청 미끄러운 편입니다. 평소 신던 스윙화를 신으니 거의 알렌 수준[각주:9]의 미끄러움을 느낄 수 있었죠. 오히려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더군요. 저는 조금 불편해서 평상화로 갈아신었는데 춤추기에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게는 꽤나 적은 편이여서 피크 타임 때는 좀 조심해서 춤을 춰야 할 듯 싶었습니다.


빠 분위기는 정말 올드하고 빈티지 한 느낌~
약간 과장하자면 근대로 시간여행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



바닥 엄청 미끄러워요. -ㅁ-
미끄러움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라면 일상화를 신고 추셔도 무관할 듯.



그 와중에 알렌 신으신 리더분도 있긴 했습니다. ㅋ
슬라이드 풋웤 선호하시면 아주 맘에 들어 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


더불어 매 주 수요일 파티는 라이브밴드(Hot Club in Beijing)의 음악이 예정되어 있어 '엄청' 기대를 했는데요, 이 날은 취소가 됐다더군요. 이런!!! ㅠㅠ

그리고, 제네럴 위주의 출빠라기 보다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커뮤니티 같은 분위기더군요. 그래서 안쪽에서 춤보다는 지인들과 술 한 잔 하면서 얘기를 하는 분들이 더 많았고, 덕분에(?) 꽤나 시끌시끌한 편입니다. 하지만 음악은 잘 들리는 편이라 크게 개의치 않더군요. 참고로 장소와 파티 성격이 이런 만큼 흡연도 합니다. 그렇다고 자욱한 담배연기... 뭐 그렇진 않습니다. 예민하지만 않으시다면 크게 신경쓰이진 않을 정도고요. ^^


발보아 강습 마무리 중.
앞의 랑랑 팔뤄와 뒤의 리더 분.
이 두분이 오늘 강습 대상이였죠. ^^



그리고 드디어 소셜 시작!!!
편견이라면 편견이지만,
확실히 발보아 클래스 이후 소셜이라 그런지 잘 추시는 댄서분들이 많습니다.



멋지게 잘 추시던 중국 리더분.
외국인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영어들을 다들 잘 하십니다.



도란도란 얘기만 나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지인들과 맥주 한 잔 하시는 분들이 춤추는 분들보다 더 많았죠. ^^
'전투적 출빠'의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이런 분위기가 꽤나 신선했습니다. ㅎㅎ


이 날은 월요일 출빠 때 뵈었던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그 나마 어색함이 덜했네요. (전 대부분 못 알아뵈서... ㅠㅠ;;; 진짜 이놈의 안면인식능력;;;)

특히 Sarah(http://www.facebook.com/soojung.synn) 님이 연락해보라며 알려준 연락처 덕분에 Johanna(http://www.facebook.com/mamzelle.coco.12) 라는 팔뤄분과 미리 연락이 되서 멍때리지 않고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며 놀았습니다. 베이징에서 남편과 6년여를 살고 있는 마케터인 그녀는.... 이쁘고, 성격좋고, 춤 잘 추고. - ㅅ-)d 남편분[각주:10]은 뭔 또 그리 춤을 잘 추시는 지[각주:11]. 두 분이 홀딩하실 때면 흐뭇하게 감상(!!)을 했었네요. Johanna는 월요일에도 나랑 췄었다며[각주:12], 너무 재밌었다고 칭찬을 해줘서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땡큐!!! 그 날도 댄서가 많은 편이 아니라, 제가 노는게 눈에 띄일 때 마다 먼저 홀딩을 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ㅎㅎㅎ 혹시 베이징에서 출빠 하실 일이 있으시면 이메일로 미리 연락을 한 번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녀의 이메일 주소는 johanna.zeler@gmail.com 입니다[각주:13].



Johanna & her husband~
They are very nice dancers!!!


랑랑[각주:14]이라는 중국 팔뤄분도 월요일에 봤다며 절 알아보시며 환대 해 주셨는데요. 발보아를 배운지 아직 얼마 안되시는데 정말 재밌어하며 즐기시더군요. 짧은 대화도 나누고 먼저 들어가실 때 서로 꽤나 아쉬워도 했었네요. 이메일이라도 물어봤어야 하는데!!! (무릎탁)

그 나마 알게 된 분들이랑 같이 사진이라도 찍었어야 하는데, 바의 조명이 않좋고, 제 핸드폰 카메라가 똥망이라 포기했네요...는 비겁한 변명이고요, 전 왜 사진 같이 찍자는 말이 그렇게 쑥스러울까요. ㅠㅠ;;; 으헝.

11시가 넘어가니 춤을 즐기시던 분들은 차차 돌아가시고, 저도 11시 반 경에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돌아가는 길은... 대로변까지 어두컴컴한 골목길을 가로질러서!!! =ㅁ= 솔직히 조금 긴장돼더군요. 골목길이 다소 어두운 편이라. ㅎㅎ 그래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Epilogue : 谢谢 everyone~ 

사실 중국에 머무르면서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아주 쉬운 수준의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점이였습니다. 하지만 출빠에서 만난 이들은 예상외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에 능숙하시더군요. 일본 때와 마찬가지로 이곳분들도 타지인에게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잘 놀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출장 기간 동안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상당히 심했고, 낯선 환경 때문에 다소 피로감을 느끼던게 사실이었는데,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베이징 자체를 관광으로 올 일이 또 있을까 싶긴한데, 기회가 된다면 출빠는 또 해보고 싶네요. ^^!!!


Thx for everything~!!!



 General Review 

Cafe CDBLUES ★★★★☆

Google Map : http://goo.gl/maps/hIGbJ

린디합을 즐기시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 한국의 출빠와 비슷한 기분으로 노실 수 있습니다.

현지인이 많고, 영어로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라 재밌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길찾기

★★☆☆☆

제가 찾아간 기준으로 쉬운편이에요.

플로어

★★★☆☆

플로어는 좋은데, 좀 더워요.

음향

★★★★☆

잘 들리고 좋아요.

댄서

★★★★☆

다소 팔뤄탕.
초급~고급까지 다양한 실력들을 가지고 있어요.


Modernista ★★★☆☆

Google Map : http://goo.gl/maps/myOTH

출빠[각주:15] 보다는 외국인들의 커뮤니티 같은 느낌. 춤을 본격적으로 즐기시는 분들의 수는 다소 적은 편입니다.

발보아 위주다 보니 린디합을 즐기시기엔 다소 노래가 빠릅니다. (린디는 재량껏!!!)
현지인보다는 외국인이 더 많고, 잘 추시는 댄서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길찾기

★★☆☆☆

It just like a M.A.Z.E!!!

플로어

★★★☆☆

플로어가 많이 좁아요.
엄청 미끄러워요... 선호하시는 분도 있으실지도.

음향

★★★★☆

조금 시끄러워요. 그래도 잘 들려요.

댄서

★★★

본격적으로 춤을 즐기시는 분들은 다소 적은 편이에요.


  1. Annika 상해에 거주하는 팔뤄분이고 한국말만 들으면 네이티브로 오해 할 정도입니다. ㅎㅎ [본문으로]
  2. 보통 초행길도 잘 찾는 편이거든요. [본문으로]
  3. 물론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습니다만!!! [본문으로]
  4. 그럼 설마 안 좋은 곳에서 파티를 할까!!! -ㅂ-;;; [본문으로]
  5. 제 귀로 들은 건 아닙니다. -ㅂ-;;; [본문으로]
  6. 인사는 못했지만... 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한국에서 이 분 만났습니다. 링고팝 사장님 '티지'님. -ㅁ-^ 세상 좁네요. ㄷㄷ [본문으로]
  7. 개인적으로 야산에 묻어버리고 싶다는 질투 작렬을 유발하시는 리더분을 지칭합니다. ㅋㅋㅋ [본문으로]
  8. 실제로 제가 그랬고요 발린디로 열심히 놀았습니다 ㅎㅎ [본문으로]
  9. 알렌은 안 신어봤습니다만... [본문으로]
  10. 이름 또 까먹었어요;;; 으헝 ;ㅁ; [본문으로]
  11. 얼굴도 잘 생기고 키도 크고.. 완전 훈훈합니다. 디깅노트 끄적끄적. [본문으로]
  12. 전 당연히 몰라봤지만.. 죽자 그냥 죽자. [본문으로]
  13. 만나면 꼭 양볼 쪽쪽으로 인사를 나줘주세요. 프랑스식?! [본문으로]
  14. 이 분이 저를 화장실까지 데려다주신 분!!! ㅠㅠ [본문으로]
  15. 한국식 의미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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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케이스마일 2013.06.23 21:28 ADDR 수정/삭제 답글

    보헤미안 막내 스마일인데요, 정말 짱! 이시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3.06.25 09:09 신고 수정/삭제

      기회가 되신다면 스마일님도 색다른 경험에 도전해보세요!!! ㅎㅎ

  • Ciny 2013.06.24 12:37 ADDR 수정/삭제 답글

    가보고 싶구만~ ^^

  • ROBIN 2013.08.30 13:24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작 이 블로그를 봤으면 좋았을텐데...지금 베이징 출장와 있는데..벌써 금요일...
    월요일과 수요일을 다 놓쳤네요..담엔 기필코!!!!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3.09.09 10:50 신고 수정/삭제

      오옷!!! 롸빈이라면 월/수 모두 즐거울 수 있었을 터인데!! ㅠㅅ-
      담엔 꼭!! ㅎㅎㅎ

Korea Balboa Festival, Jack and Jill Rookie 3rd Place

Balboa/Competition/Performance 2013. 5. 14. 14:45

지난 5월 10일~12일에 코리아 발보아 페스티벌(Korea Balboa Festival, http://goo.gl/7g5pQ)이 열렸습니다.

발보아...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ㅅ-
정말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의 더 많은 린디하퍼 분들이 발보아를 함께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애니웨이...

이 행사에서 열린 잭앤질 루키 클래스에서 3등을 먹었습니다!!! ㅠㅂ-
이런 가문의 영광을 보았나.
이것저것 다 따져서 '상'이란 걸 받아보는 건 초등학교 개근상 이래 처음인 듯 합니다. 으헝.
축하받는 것도 에징간히 쑥스러울 만큼 낯선 경험이면서도 기분 째지네요. ;D




대회 당시 '절 바라보세요~ 그냥 우리 놀아요~'라며 응원해준 파트너 몽몽(http://goo.gl/HTEhw)님께 정말 최고의 감사를 드리고 싶군요!!! 덕분에 긴장안하고 잘 놀았습니다. 우핫.
이 만큼이나 재밌게 놀 수 있게 신경써준 롸빈(http://goo.gl/wBA1y)쌤 & 미래(http://goo.gl/0swQF)쌤에게도 감사를!!!
에징간히 못난 아들, 그래도 밖에서라도 낯안가리고 잘 놀고 다니게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를!!!

아오~ 수상 소감 닭살 돋네요. =ㅂ=
아무튼 지난 주말은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Thx fo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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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3.05.16 13:1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wingdanceholic.tistory.com 프리즘 freeism 2013.05.16 14:34 신고 수정/삭제

      아하하~ ^^ 아네요. 진심으로 몽몽님 덕분에 너무 좋은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