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k Brave & the Backbeats

Get Inspiration!! 2013. 3. 14. 17:30

아... 이 친구들 뭔가요~
정말 최고네요. =ㅂ=b
바로 음원 구입 들어갑니다.


Dick Brave & the Backbeats - Just The Way You Are (Official Video)
참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어찌 이리 달달하게 부르며, 정말 빈티지 한 색감, 깨알같은 유머.
그리스같은 유쾌한 빈티지 코믹 로맨스 무비가 보고 싶어지네요. ^^



Dick Brave & The Backbeats - I Just Can't Get Enough (official video)
예아~!!! 락큰롤베이베~!!! =ㅂ=
아 너무 좋아.



DICK BRAVE AND THE BACKBEATS - Rolling In The Deep
예아~!!! 달려베이베~!!!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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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oogie Woogie Dance 행사 전상서

카테고리 없음 2013. 2. 17. 22:41

Korea Boogie Woogie Dance 행사 진행 관계자 분들께...

부기우기, 발보아, 블루스, 탱고...
린디합을 즐기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춤들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들어야지 호시탐탐 노리기도 하고요.

걔 중 부기우기는 타 장르에 비해 왠지 국내에서 배울 기회가 많이 없는 듯 하여 아쉬워 하던 차에 본 행사에 대한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활동 중이 동호회에 자진해서 홍보까지 했었더랬습니다.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함이 너무 아쉬웠지만, 웰컴 파티에는 시간을 낼 수 있었고, 1시간 가량의 무료 워크샵도 있다고 해서 베이직 맛보기라도 할 수 있겠다 싶어 개인적으로 내심 기대가 매우 컸었고요.

그래서 행사 관련 카페(http://cafe.daum.net/boogiedance)가 마침 있길래 웰컴 파티만 참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를 했었습니다.
따로 질답 공간이 없는 것 같아서 행사 관련 공지글에 댓글로 질문을 드렸고, 그 댓글에 답글로 특별한 사전 신청없이 당일날 와서 현납하시면 된다는 답변도 받았고요.

한 동안 신경 안 쓰다가 그래도 혹시 사전 신청이나 그런 것이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  웰컴 파티 전날과 당일 날 카페를 다시 확인을 했었죠.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었던게 제가 질문을 드렸던 공지글이 삭제되고 없더군요.;;;
뭔가 좀 불안하긴 했지만 카페 첫 화면의 홍보 포스터에도 웰컴 파티에 대한 일정이 여전히 있길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나 보다 싶었습니다.
2월 17일(일) 현재 카페 첫 화면을 올려봅니다.


하여 동호회 분들 중 부기우기 자체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도 계셨고, 지터벅 분들도 어짜피 락앤롤 음악에 맞춰서 춤 추시는게 낯선 일은 아니기 때문에 출빠 겸사해서 함께 많은 분들과 갔었죠.

그런데, 웰컴 파티 자체가 취소가 되었는지, 아니면 어떤 변동 사항이 있었는지 예정되어 있던 시간과 장소에서 열리지를 않더군요.
해당 스윙바의 사장님께서도 조금 당황 해 하시며 조금 난감 해 하셨습니다.

저도 성격이 매우 안 까칠한 편이라 생활함에 있어 클레임 같은 건 거의 없이 사는 편인데, 이번 경우는 저의 불편 뿐만 아니라 같이 움직여 주신 많은 동호회원들께도 불편을 끼치게 되서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다행히 동호회원 분들께서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해주셔서, 불편을 감수하고 다른 스윙바를 찾아 그 날을 잘 즐기고 돌아가셨습니다만, 걔 중에는 그냥 귀가를 하시게 된 분들도 계셔서 제가 마음이 많이 쓰였었습니다.

국내에 흔치 않은 행사를 준비하시고, 이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신경써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다소간의 혼동이나 불편에 대해서는 십분 이해를 합니다만, 행사의 변동 사항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공지는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불행히도(?) 제가 페이스북을 활용하지 않는터라, 카페의 정보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정보 전달의 창구가 달랐다고는 해도, 엄연히 카페도 홍보 및 신청의 창구로 활용하고 계셨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춤을 추는 또 한 명의 춤꾼으로, 이번 경우를 경험으로 삼아 다음 행사에서는 같은 실수가 없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차후에 다시 한 번 좋은 행사의 기회가 있다면 그 때는 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챙겨서 즐겁게 즐길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 프리즘(freeism)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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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Swing 2013. 2.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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