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오픈 D-7

안무는 보완까지 다 마쳤고... 이제 남은 건 맛을 살리는 연습인데.
안무 구성이 복잡하거나 길지 않기 때문에 둘 다 금방 다 외우긴 했지만, 역시 맛을 살리는 건 잘 안되네요. ^^;;
타 영상들을 보면서 참고 할 수 있을만한 스타일링이나 표정, 연기 등을 보다보면...
어느새 '감상모드'가 되어버리곤 하는 군요. 못살아. ㅋㅋ ^^;;;

출전팀 명단이 공개되면서 당일날 어떤 그림들이 그려질지 내심 기대가 많이 되네요.
저희야 진심으로 '경험삼아' & '재미로' 나가는 거지만 분명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멋진 공연들이 있을거란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도되고, 좀 배 아프기도 합니다. ㅎㅎ

아무튼 남은 일주일... 서로의 스케쥴에 많은 시간이 남진 않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합니다.

코리아 오픈에 오시는 분들~ 모두 그 때 뵙겠습니다. 꿉. - _-)/

p.s. 행사 당일 제네럴 타임에 저 알아보시게 되면 홀딩 좀 굽신. 마당쇠 모드로 열심히 추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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